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단지 및 분산에너지 전원개발 △인공지능(AI) 첨단산업 등 에너지 다소비 신규 수요 발굴 △정부 정책사업(재생에너지 100%공급 산업단지, 청정수소발전 등) 공동 추진 △신규 전원개발 인허가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에너지를 생산한 지역에서 소비하는'지산지소(地産地消)'형 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산업단지 중심의 안정적 전력공급과 이산화탄소(CO2) 감축형 분산에너지 모델 구축을 검토하고, 수소 혼합발전 등 저탄소 발전 기술 적용에도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한화에너지와 함께 분산에너지 시장 개척을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양사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분산에너지 등 미래 에너지 시장의 새로운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재규 한화에너지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은 산업단지 중심 전원개발사업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국동서발전과의 협력을 통해 신규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씨는 평일에는 당진에 위치한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주말에만 자택에 머무르다 보니, 자택의 세탁기와 청소기 사용도 자연스럽게 주말로 몰렸다. 세탁기, 청소기, 건조기 등은 비교적 사용 시점을 조정할 수 있는 가전제품으로, 전력 수요 분산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와 함께 전력 수요가 낮은 주말 낮 시간대에 세탁기와 청소기를 사용하는 경우, 전력 수요가 집중되는 시간대를 피해 피크부하를 완화하는 동시에 낮 시간대에 생산되는 태양광 전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국동서발전은 전국 사업소 분산에 따른 주말부부 비중이 높은 조직 특성을 반영해 세탁기·청소기 등 가전제품의 주말 사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전력 사용 패턴을 분산하는 실질적인 수요관리 효과를 유도하고 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사용하는 시간을 분산하는 것만으로도 전력 시스템 전체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에너지 절약 릴레이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권명호)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아이티 쇼(World IT Show 2026)'에 참가해 에너지 분야 첨단 인공지능(AI)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은 에너지 분야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다양한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재생에너지의 변동성과 불확실성을 인공지능(AI)으로 해결하기 위한 △한국형 통합발전소(K-VPP) △발전량 및 계통한계가격(SMP) 예측 △태양광 패널 점검 △풍력발전 가상 모형△전기차 전력연계(V2G) 기술 등을 중점적으로 시연한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동서발전의 에너지 분야 노하우와 첨단 인공지능(AI)이 융합된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한국형 통합발전소(K-VPP플랫폼)부터 풍력발전 가상 모형, 전기차 전력연계(V2G) 기술까지 촘촘하게 연결된 에너지 플랫폼의 미래를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동서발전의 안전 최우선 경영의 의지를 전사에 확산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전소 환경•화학 분야는 대규모 공사와는 성격이 다르지만, 한 번의 사고가 화학물질 유출에 따른 중대재해 또는 환경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안전 관리가 요구된다. 또한, 안전개선 사례 발표를 통해 △저탄장 안전시설 강화 △단독 근무지 안전확보 방안 △실험실 안전개선 등 작업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김봉빈 한국동서발전 안전기술부사장은 "안전은 비용이 아니라 한국동서발전의 가장 소중한 가치인 사람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투자"라며 "현장에 안전 문화가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환경•화학 분야 담당자로서 책임감을 갖고 관리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는 9일 오전 8시 30분 울산 태화강역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시행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참여 확산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을 비롯한 약 30여명의 임직원과 자녀들이 참여해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안내했다. 참여자들은 △차량 5부제 동참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을 안내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한국동서발전은 앞으로도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에너지 절약 실천에 앞장서고, 대외적 에너지 불확실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여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동서발전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공데이터 평가는 685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 데이터 기반 행정 이행, 데이터 품질에 대한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풍력 발전량 예측 공모전 시행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전국 태양광 발전량 데이터 제공 △시각•독서 장애인용 공공데이터 제공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을 위한 가명•합성 데이터 제공 등 국민의 소중한 자산인 데이터를 다시 국민에게 돌려준다는 공기업의 의무를 바탕으로, 공공데이터의 개방 한계를 혁신적으로 돌파한 결과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공공데이터는 국민의 권리이자 디지털 경제의 핵심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장벽 없는 데이터 생태계를 조성하여, 누구나 차별 없이 데이터를 활용해 성장할 수 있는 공정한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열어가는 데 한국동서발전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는 30일 헌혈인구 감소로 인한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제24차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헌혈 릴레이는 2004년 시작되어 올해로 23년째 이어지고 있는 캠페인으로, 본사 및 5개 사업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은 2025년 한 해 동안 협력사 직원을 포함해 총 513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저출산으로 인해 헌혈 가능 연령대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반면 만성질환과 수술 증가로 수혈이 필요한 고령층은 늘어나는 상황에서 이번 활동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혈액 수급 문제는 물론 지역사회의 다양한 어려움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동서발전는 25일 울산 지역 발달장애인의 재활과 사회활동 체험을 돕기 위해 지역 내 발달장애인 15명과 함께 '함께 봄, 설레 봄'봄나들이 동행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참가한 15명의 발달장애인들은 마카롱 만들기, 카페에서 직접 주문하기 등 일상 체험 활동에 참여했으며, 울산의 관광명소인 울산대교 전망대 등을 방문해 봄나들이 시간을 가졌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발달장애인과 임직원이 함께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의 행복을 공유하며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사회구성원이 함께 어우려져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동서발전는 '세계 물의 날'을 맞이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수자원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여천천 환경정화 등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이라는 구호 아래, 한국동서발전 전 사업소 직원이 참여하는 행사다. 한국동서발전은 △폐수 재이용 확대 △폐플라스틱 새활용(업사이클링) △발전소 주변 환경정화 등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깨끗한 물과 건강한 환경은 지역사회와 함께 지켜야 할 공동의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수자원 보호와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은 공공 부문의 올바른 언어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공공기관과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공문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은 올해 331개 공공기관과 17개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공기업 중 최고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으며, 2년 연속 바르고 쉬운 공공언어 사용에 앞장서고 있는 기관으로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한국동서발전은 지금까지 발전•에너지 분야에서 사용되는 전문 용어를 국민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기 위해 공공언어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에너지 산업은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인 만큼 쉽고 정확한 언어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공공언어 사용을 통해 신뢰받는 에너지 공기업으로서의 소통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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