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는 25일 울산 지역 발달장애인의 재활과 사회활동 체험을 돕기 위해 지역 내 발달장애인 15명과 함께 '함께 봄, 설레 봄'봄나들이 동행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참가한 15명의 발달장애인들은 마카롱 만들기, 카페에서 직접 주문하기 등 일상 체험 활동에 참여했으며, 울산의 관광명소인 울산대교 전망대 등을 방문해 봄나들이 시간을 가졌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발달장애인과 임직원이 함께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의 행복을 공유하며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사회구성원이 함께 어우려져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동서발전는 '세계 물의 날'을 맞이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수자원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여천천 환경정화 등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이라는 구호 아래, 한국동서발전 전 사업소 직원이 참여하는 행사다. 한국동서발전은 △폐수 재이용 확대 △폐플라스틱 새활용(업사이클링) △발전소 주변 환경정화 등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깨끗한 물과 건강한 환경은 지역사회와 함께 지켜야 할 공동의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수자원 보호와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은 공공 부문의 올바른 언어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공공기관과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공문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은 올해 331개 공공기관과 17개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공기업 중 최고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으며, 2년 연속 바르고 쉬운 공공언어 사용에 앞장서고 있는 기관으로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한국동서발전은 지금까지 발전•에너지 분야에서 사용되는 전문 용어를 국민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기 위해 공공언어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에너지 산업은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인 만큼 쉽고 정확한 언어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공공언어 사용을 통해 신뢰받는 에너지 공기업으로서의 소통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는 5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HY-Energy On. 이번 행사에는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을 비롯해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 정지욱 서울시 친환경건물과장, 한영배 한국에너지공단 이사, 남주현 엔엑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한양대학교와 서울특별시, 한국에너지공단, 엔엑스 등 각 기관은 국가 에너지 사용 최적화 및 탄소배출 저감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에너지효율화를 시행하고, 그린에너지캠퍼스 구현을 위해 협력한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절전은 곧 발전"이라며, "한양대학교와의 우호적 협력을 통하여 국가 에너지 효율화에 앞장설 것이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발전공기업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이행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는 24일 오후 1시 30분 울산 중구 본사에서 울산지역 한부모 취약계층 초등학교 입학 아동 등 학생들에게 새학기 책가방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은 울산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추천으로 선정된 저소득 다자녀 가정의 초등학교 입학 아동 등 학생 22명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책가방 선물세트는 초등학교에 입학시 필요한 책가방, 보조가방, 추천도서, 이름 스티커 기계 등 총 600만 원 상당의 꾸러미로 구성됐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새로운 시작을 앞둔 우리 아이들의 설레는 발걸음을 응원한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사회적 통합 돌봄에 기여하는 상생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동서발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428억 원 규모의 대금을 연휴 이전에 조기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울러 정부의 공공기관 투자 확대 기조에 발맞춰 △에너지 전환 △인공지능(AI) 전환 △안전 강화 등 핵심 국정과제와 연계된 중점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선금 적극 지급, 집행 애로 사항 발굴 및 해소 등 전방위적 관리를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정집행을 이어갈 방침이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부담을 완화하는 것이 공공기관의 책무"라며 "앞으로도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신속한 재정집행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과 국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 김용현 사업본부장(전무)을 비롯해 삼성SDI 김헌준 미주법인장(부사장)•김윤재 스타플러스 에너지 법인장(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서 국내 대표 발전 공기업과 세계 최고 수준의 이차전지 제조사가 협력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해외 에너지 발전사업(신재생, 에너지저장장치 등) 공동 개발•투자 △신재생 에너지 연계 및 전력망 안정화 사업 발굴 △삼성SDI 울산 사업장 내 에너지 관리•운영사업(MSP) 사업 추진 등 에너지 전 분야에 걸쳐 포괄적인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김헌준 삼성SDI 부사장은 "대표적인 발전 분야 공기업인 한국동서발전과의 협력을 통해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신재생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차별화된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건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명호 사장은 이날 앤드류 호니스 총리와의 면담에서 자메이카 전력산업 현대화를 위한 한국동서발전의 그간 노력과 성과를 설명하고, 양국 간 에너지 분야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인사말에서 "자메이카와의 신뢰 관계는 무엇보다 소중한 자산"이라며 "현재 추진 중인 전력산업 구조 개편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앞으로도 든든한 에너지 파트너로서 자메이카 전력산업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앤드류 호니스 자메이카 총리는 "한국동서발전은 자메이카 전력산업의 안정적 운영과 현대화를 함께해 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중요한 전환기를 맞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관계를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한국동서발전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자메이카와의 에너지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자메이카 전력산업 현대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동서발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소비촉진을 위해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아울러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전통시장 내 식당을 이용해 부서별 간담회를 진행하여 지역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행사 첫날 울산 북구 호계시장 장보기를 시작으로 중구•남구•동구 등 울산지역 전통시장을 차례로 찾을 예정이며, 발전소가 위치한 충남 당진시, 강원도 동해시, 충북 음성군 등에서도 행사를 시행한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한국동서발전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상생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동서발전는 29일 14시 본사(울산 중구 소재)에서 에너지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할'제8기 사내벤처 출범 및 지원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8기 사내벤처는 지난해 3월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으로 단계별 평가를 거쳐 △인공지능(AI) 기반 태양광 설비 이상 감지 및 예측 진단 기술 △지역주민 연계 영농형 태양광 통합 지원 및 농가 수익 관리 등 에너지 신산업과 지역 상생을 결합한 2개 사업 모델이 최종 선정됐다. 한국동서발전은 선정된 사내벤처 팀이 자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별도 사무공간 제공 △사업화 진단 △전문가 자문 등 사내벤처 운영 규정에 따른 전폭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사내벤처가 실패를 넘어 더 크게 성장하도록 회사가 버팀목이 되겠다"라며 "여러분의 열정이 조직 전체에 혁신의 불씨가 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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