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실시간으로 출력 조정이 가능한 차세대 연료전지 운전 기술 확보가 전력계통 안정성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은 울산발전본부 내 태양광 발전설비(0.5메가와트)와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 중인 수소연료전지 국산화 실증설비(1메가와트)를 연계하여, 태양광 발전량에 따라 수소연료전지 출력을 실시간 제어하는 유연 운전 시스템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한국동서발전은 재생에너지 기반 통합발전소(VPP) 및 분산에너지 사업에 활용 가능한 통합 발전 운영 기술을 확보하고, 현대자동차는 자체 개발한 발전용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의 고정밀, 고속 출력제어 기술을 실증하고 안정적인 연료전지 운영 전략을 검증하여 향후 새로운 사업영역 구축의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엄상민 한국동서발전 미래기술융합원장은 "이번 과제는 분산에너지 기반 통합발전소(VPP) 사업 등에서 유연 발전원으로 활용 될 수 있는 수소연료전지 운영 핵심 기술 개발"이라며 "한국동서발전은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발전 기술 개발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는 25일(월)부터 26일(화)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여해 폐플라스틱 새활용 모델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협업 성과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서 한국동서발전은 '새활용 연구소'와 협력해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다양한 폐플라스틱 새활용 제품을 전시하고 제작 과정을 홍보했다. 한국동서발전은 2021년 울주군에 '새활용 연구소 1호점'을 개소한 데 이어, 지난해 울산 동구에 2호점을 추가로 열어 폐플라스틱 새활용 사업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과 노인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는 협업 모델을 발전시켜왔다.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는 사회적기업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소중한 장"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서 탄소중립 달성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울산 남구 수암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소비심리가 위축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월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행사 참여 직원들은 수암시장 내 식당을 찾아 부서별 간담회를 겸한 점심식사를 진행하며 전통시장만의 따뜻한 정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지역사회와의 만남과 교류의 장인 전통시장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실질적인 소비로 이어져 시장 상인뿐만 아니라 주변 상권에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동서발전은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사이버 공격이 고도화·지능화되면서 이에 대응할 실무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동서발전은 부산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에서 '부울경 사이버안보교육훈련센터' 설립·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과 이해우 동아대학교 총장, 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 국가정보원 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신설 부울경 사이버안보교육훈련센터를 협약사들은 부족한 사이버안보 교육기관의 한계 보완, 체계적인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 등 실전 대응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권명호 사장은 "최근 증가하는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공격을 예방하고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사이버안보교육훈련센터가 지역 사이버안보 역량 강화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 전통시장 일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당일 새벽, 당진지역에는 시간당 100mm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당진천이 범람하고, 전통시장과 인근 상가가 심각한 침수 피해를 입었다. 해당 지원금은 침수된 상가 복구 및 현장 대응에 활용됐다. 또한, 회사는 노동조합 및 한전KPS, 한전산업개발, 금화PSC, 일진파워 등 4개 협력사와 함께 총 60여 명의 봉사단을 꾸려 피해 현장을 찾아, 상가 주변 정리, 폐기물 수거 등 복구 작업을 도왔다.
한국동서발전는 14일(월) 울산지역 대표 축제인 '2025 울산조선해양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울산조선해양축제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일산해수욕장 일대에서 개최되며, 18일(금)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해 '기발한 배 콘테스트', '나이트런 일산', '일산 비치 워터밤' 등 전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조선해양의 중심지인 울산에서 지역 특색을 살린 조선해양축제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조선산업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울산을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조선해양축제를 통해 울산이 산업·문화적으로 더욱 풍성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동서발전은 지난해 5월 '울산옹기축제'에 친환경 자원순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축제를 지원하고 문화·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은 9일(수) 울산 중구 가족센터에서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대학생의 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한 지역공부방 프로그램'드림 온(Dream:On)'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영어·수학 중심의 학습멘토링(Dream Study) △진로 체험활동(Dream Play)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 활동(Dream Talk) 등으로 구성되어, 아동의 균형 잡힌 성장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사업은 대학생들에게 사회 경험과 지역사회 기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 학생에게는 장학금도 지원될 예정이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이번 지역공부방 프로그램 '드림 온(Dream:On)'사업을 통해 지역 아동들이 미래를 위한 꿈을 키우고, 멘토링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성장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공지능(AI) 기반 감사 전문성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청렴문화 확산 및 감사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차‧합동 감사 운영 △인공지능(AI) 기반 감사기법 및 우수사례 벤치마킹 △청렴문화 확산 △이해충돌방지 등 청렴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이 추진된다. 행사에는 이철원 한국동서발전 상임감사위원, 최익규 한국수력원자력 상임감사위원, 박일권 한전산업개발 상임감사 등 3개 기관의 감사 책임자 및 실무진 총 14명이 참석했다. 이철원 한국동서발전 상임감사위원은"기관 간 협력을 통해 반부패‧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앞으로도 감사 전문성 제고와 청렴 가치 확산을 위해 지속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한국발전인재개발원에서 서부발전(사장 이정복), 중부발전(사장 이영조), 충남경제진흥원(원장 김찬배), 한국발전인재개발원(원장 전준모)과 석탄화력발전소 상주 협력사 근로자의 기술역량 강화교육을 위한 '업의전환 지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에는 각 발전사가 개별적으로 추진하던 협력사 업의 전환 지원사업을 충남도 및 교육기관(한국발전인재개발원)과 석탄화력발전소 밀집지역인 충청남도 지역 대표 발전공기업 3개 사가 함께 추진, 근로자의 교육기회 및 지원범위를 대폭 확대하게 된다. 발전 3사는 석탄화력 협력사 근로자의 교육수요 조사 및 협력사의 교육 참여 지원을, 충남경제진흥원은 사업계획 수립 등 충남도의 업의 전환 지원사업 총괄 운영, 한국발전인재개발원은 석탄화력 협력사 근로자 교육과목 개발 및 교육운영 등 업의전환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김봉빈 동서발전 안전기술부사장은 "이번 협약이 친환경 에너지전환 정책으로 폐지가 예정된 석탄화력발전소 정비·운전분야 근로자의 업의 전환을 위한 실질적 기반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자체와 지속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석탄화력발전소 협력기업의 업의 전환 지원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동서발전은 2021년 전력중개사업 브랜드 'E-Max'를 출시한 이후 현재 약 754메가와트(MW) 규모의 태양광 및 풍력 발전소를 운영하며 기존 발전수익 외 재생에너지 예측제도 기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인공지능(AI) 기반 예측 기술 고도화,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 강화,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연계를 통한 통합발전소(VPP) 사업 확장 등 종합적인 전략을 바탕으로 에너지 전환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통합발전소(VPP)는 정보통신(ICT)기술 활용 자동제어 및 발전량 예측시스템 기반으로 다양한 곳에 위치한 분산에너지 자원을 연결·제어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경주풍력의 운영데이터를 공개하고, 수상한 예측 모델을 운영 현장에 바로 적용함으로써 이론과 실무의 연계를 강화하고, 알고리즘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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