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상>
대상 청정원이 토마토 본연의 풍미를 살린 토마토 베이스 파스타소스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를 통해 유명 셰프의 다양한 레시피를 접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외식이나 배달 대신 직접 파스타를 만들어 즐기려는 수요 역시 늘고 있다. 이에 대상 청정원은 대한민국 1등 파스타소스 브랜드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파스타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파스타소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다채로운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고 파스타소스 리딩 브랜드로서 입지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신제품은 ‘청정원 포모도로 파스타소스’와 ‘청정원 나폴리탄 파스타소스’ 등 총 2종으로, 셰프의 조리법에 따라 만들어 재료 본연의 풍미를 극대화한 토마토 베이스의 파스타소스다. 주재료인 토마토를 아낌없이 사용한 것은 물론, 부재료들을 고온의 직화솥에서 기름에 먼저 볶아 깊은 맛을 끌어 올린 것이 특징이다.
먼저, ‘청정원 포모도로 파스타소스’는 한 병에 약 14개 분량의 토마토를 넣어, 원물 기준 토마토 함량이 무려 90%나 된다. 물을 섞지 않고 토마토 본연의 수분만을 활용해 상큼하면서도 진한 토마토 본연의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건조 바질 대신 개별급속냉동한 바질을 넣어 갓 수확한 듯한 신선한 향을 더했으며, 볶은 양파를 더해 깊은 맛을 완성했다.
큼직하게 썬 소시지와 양파, 피망 등을 직화솥에 볶아 감칠맛을 더한 ‘청정원 나폴리탄 파스타소스’는 별도의 재료를 추가하지 않아도 일본 현지 스타일의 나폴리탄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다. 약 10개 분량의 토마토를 함유했으며, 토마토와 잘 어우러지는 익숙한 맛의 재료를 사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삶은 파스타면 1인분(80g)에 소스 4분의 1병(150g)을 넣고 가볍게 볶기만 하면 빠르게 완성할 수 있다. 파스타는 물론, 피자 소스나 에그인헬, 토스트, 라자냐, 소시지 야채볶음, 치즈오븐파스타 등 다양한 요리에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청정원 파스타소스 신제품 2종은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을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양승철 대상 C소스BO장은 “오랜 시간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청정원 파스타소스의 독보적인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품질 파스타소스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며, “이번 신제품과 함께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전문점 수준의 파스타 요리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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