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HC>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 대표이사 임혜순)가 글로벌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Johnnie Walker)’와 협업 메뉴 출시를 기념해 한정판 위스키 잔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스테이크와 위스키를 함께 즐기는 고객들에게 보다 특별한 가을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9월 10일부터 신메뉴 ‘오지 포터하우스 w.조니워커(Aussie Porterhouse w. Johnnie Walker)’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조니워커 노징 글라스’ 2입 세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노징 글라스(Nosing Glass)’는 위스키의 향을 보다 섬세하게 느낄 수 있도록 입구가 좁고 바닥이 넓은 형태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지난 9월 1일 선보인 신메뉴는 아웃백의 대표 스테이크 메뉴인 오지 포터하우스에 조니워커 골드 라벨 리저브를 더해 완성했다. 아웃백만의 에이징(숙성) 기술이 적용된 부드러운 안심과 진한 육향의 채끝 스테이크에 조니워커 골드 라벨 리저브를 활용한 ‘플람베(Flambe, 주류를 이용해 요리에 불을 붙이는 조리)’ 기법을 통해 한층 깊고 풍부한 풍미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스테이크의 풍미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통마늘 가니쉬와 ‘씨즐링 치즈팟’도 제공된다. 씨즐링 치즈팟은 모짜렐라, 에멘탈, 프로볼로네 세 가지 치즈를 뜨거운 플레이트 위에 담아 제공하는 사이드 메뉴로 스테이크와 곁들이면 더욱 풍부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샐러드와 스파클링 음료, 파스타, 후식 음료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가족, 연인, 지인 등과 더욱 풍성한 가을 다이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웃백은 신메뉴 출시와 동시에 스테이크와 위스키의 조화를 한층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위스키 메뉴도 선보였다. 풍부한 과일향과 크림 및 벌꿀향이 어우러지는 조니워커 골드 라벨 리저브를 활용해 차갑게 즐기는 ‘프로즌 골드’와 가볍고 산뜻한 맛이 특징인 ‘골드 하이볼’을 선보여 취향에 따라 위스키 페어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웃백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가을을 맞아 아웃백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메뉴에 고객 혜택과 즐거움을 더하고자 마련했다”며 “한정으로 만나 볼 수 있는 조니워커 노징 글라스와 깊어 가는 가을의 여유를 느끼며 보다 특별한 가을 다이닝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웃백은 지난 9월 1일 조니워커 골드 라벨 리저브 콜라보 메뉴와 함께 가을에 필요한 따뜻함을 ‘Cheese On’ 콘셉트로 풀어낸 스테이크, 파스타, 립, 사이드 등 신메뉴 6종을 출시했다. 또한 지난해 9월부터 저녁 8시 이후 방문 고객에게 콜키지 요금을 받지 않는 ‘콜키지 프리’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 중으로, 가을을 맞아 특별한 주류 페어링 경험을 즐기고자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만족도 높은 다이닝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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