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아이마음 탐사대'로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의 천근아 교수와 함께 발달지연∙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조기 개입 솔루션을 찾는 150억 원 규모의 공모 사업이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공모 결과, 아동의 언어∙사회성을 개선하는 AI 음성인식 기술, 발달지연∙발달장애 아동의 생활 자립을 돕는 디지털 치료기기 개발, 망막 안저 이미지와 뇌파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의 조기 진단 등 혁신적인 기술과 방법을 가진 175개 팀이 지원했고, 그 중 최종 15개 팀이 선발되었다. 두번째 '아이마음 놀이터'는 이번 사회적 가치 페스타에서 최초 공개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4곳에 아동과 양육자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을 만드는 장기 프로젝트이다. 또한 만들어진 '아이마음 놀이터'는 일회성이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과 양육자 모두를 위한 지속적이고 열린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된다
현대해상화재보험은 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과 '사이버보험 고객 대상 모의해킹 서비스 제공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스틸리언은 현대해상 사이버보험 고객을 대상으로 공격자 관점의 모의 침투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해상은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고객의 보안 수준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맞춤형 리스크 관리 방안을 제시한다. 윤의영 현대해상 전무는 "현대해상은 2024년 중소기업 대상 사이버보험 출시하였으며, 사이버 리스크의 체계적 분석을 통해 국내 유수의 기업에 사이버보험 프로그램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스틸리언과의 협력을 통해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국내 사이버보험 시장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해상은 다문화 어린이 대상 한글학습 지원 사업인'마음한글'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천안과 울산에서 각각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마음한글'여름방학 프로그램에서는 각 지역별로 진행되는 '마음한글' 참여자들이 천안과 울산에 각각 모여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지역 내 다문화 어린이들이 서로 교류하며 긍정적인 사회관계를 경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마음한글'을 통해 다문화 어린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대해상은 2025년 전문대졸 신입사원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8월 1일 10시부터 현대해상 메타버스 공간인 Hi-Verse(하이버스)에서 '2025년 메타버스 채용상담회'를 개최한다. 지원자들은 별도 사전신청 없이 자유롭게 메타버스 채용상담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선배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이번 채용과 직무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현대해상 채용관계자는 "현대해상의 기업문화 핵심가치인 'HEART'(Honor 존중, Efficiency 효율, Action 실행, Right 정도, Together 협력)를 가지고 고객지향적인 마인드와 책임감을 발휘할 수 있는 우수 인재를 찾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현대해상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나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석현)은 세브란스병원,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임팩트 비즈니스 전문기업 임팩트스퀘어와 함께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 아동의 조기 개입 솔루션을 찾기 위한 150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아이마음 탐사대'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의 배경에는 아동 인구는 줄고 있지만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를 가진 아동은 오히려 늘고 있는 점에서 기획되었다. 지난 5월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국내 18세 미만 아동 인구는 687만 6,330명으로 2011년 대비 30.7% 감소했으나 발달장애 아동은 9만 70명으로 15.2% 증가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운영위원장을 맡은 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는 "발달장애 및 발달지연 아동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아이들과 가정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라며, "다양한 조기 개입 솔루션을 발굴하고, 과학적 검증을 통해 그 효과를 입증하며, 나아가 우리 사회 전체의 인식과 정책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현대해상은 AI기반 업무지원 모델인 'AI Assistant'를 도입하여 AI 자동심사 프로세스 '2Q-PASS'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해상의'2Q-PASS'는 일정기간 실손의료보험을 유지한 고객 중 과거 병력이 적은 고객을 선별하여 두 가지 알릴 의무만 고지하면, 별도의 심사자 개입 없이 즉시 계약 체결이 가능한 AI 기반 언더라이팅(UW) 프로세스다. 현재 대상 계약 중 40% 이상이 2Q-PASS를 통해 체결되는 성과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계약 절차 간소화, 심사 속도 향상 등 고객 응대 품질과 심사 효율성이 동시에 개선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2Q-PASS는 AI 기반 언더라이팅(UW) 자동화의 첫걸음으로, AI Assistant 시스템을 지속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전사 업무 전반에 걸쳐 데이터 기반 AI 의사결정 체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져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현대해상은 자회사 현대하이카손해사정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SOS어린이마을에 살고 있는 아동 및 청소년에게 자전거를 기부하는 '사랑의 두바퀴'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현대하이카손해사정 임직원이 직접 자전거를 조립하고 정성껏 꾸며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울SOS어린이마을의 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재열 현대하이카손해사정 대표는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자유롭게 달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석현)은 "다문화가정 아동의 한글능력 향상을 위한 신규 사회공헌 활동 '마음한글'을 런칭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해상에 따르면 '마음한글'은 다문화가정 아동 중, 한글 기초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올해 전국 4개 지역(울산, 천안, 아산, 안산) 희망 초등학교와 지역 아동센터에서 시행된다. 비영리 교육소셜벤처 '사단법인 점프'와 협력해 해당지역 대학생을 한글 수업 멘토 '글샘'으로 선발하였으며, 주 2회 수업을 진행하여 한글 기초 수업뿐만 아니라 정서적 지지로 아동들의 학습 동기부여와 자신감 향상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아동교육 전문기업 '대교에듀캠프'와 협력하여 수준별 세분화된 교재로 한글 수업을 진행하며, 특히 그림동화책도 활용하여 아동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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