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지난 21일 서울시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시니어 부부 고객을 초청해 ‘신한 Premier Culture 정동길 로맨스’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정동길 로맨스’는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Premier’가 선보이는 시니어 특화 문화 프로그램 ‘정동길 시리즈’의 세 번째 행사다.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025년 6월 시니어 고객 대상 ‘정동길 첫사랑’, 11월 4050 프리시니어 고객 대상 ‘정동길 낭만’을 진행한 데 이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50~70대 부부 고객에게 자산관리 정보와 문화 경험을 함께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신한 Premier 고객과 올해 2월부터 협업을 시작한 신세계백화점 VIP 고객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시니어 부부를 위한 Golden Day in 정동’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 고객에게는 사전 초대장을 통해 정동 일대 데이트 코스를 안내했으며, 본 행사 1부에서는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오건영 단장과 이병화 전문위원이 ‘함께 그리는 하반기 투자전략’을 주제로 시장 전망과 자산관리 전략을 소개했다.
이어 배우자에게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전하는 ‘정동길 라디오’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부부의 뇌, 더 깊은 공감의 기술’을 주제로 강연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가수 박정현의 초청 공연이 이어져 부부의 날의 의미를 더했다.
신한 Premier 관계자는 “이번 ‘정동길 로맨스’는 부부의 날을 맞아 고객들이 배우자와 함께 자산관리 인사이트와 문화적 여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신한 Premier는 자산관리 전문은행으로서 고객의 생애주기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차별화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