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토스뱅크>
토스뱅크(대표 이은미)는 뚜레쥬르와 함께 게임 저금통 고객을 대상으로 ‘젤리찾기 뚜레쥬르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게임 저금통의 ‘젤리찾기’ 게임에서 케이크 모양 이벤트 젤리를 찾으면 뚜레쥬르 쿠폰을 받을 수 있는 제휴 이벤트다. 젤리를 찾을 때마다 쌓이던 보상금에 더해 일상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디저트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저금하는 재미가 생활 속 혜택으로 이어진다.
기간은 이달 29일부터 11월 11일까지이며, 게임 저금통을 가진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직 게임 저금통이 없는 고객도 토스뱅크 앱에서 바로 만들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젤리찾기 게임판에는 기존 젤리와 함께 케이크 젤리가 숨어 있고, 블록을 깨다 이 젤리를 찾으면 뚜레쥬르 쿠폰을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준비된 쿠폰은 모두 80만 장으로, 1천 원 할인권부터 3만 원 상당 케이크 기프티콘까지 다섯 가지다.
쿠폰은 종류마다 한 장씩, 한 사람이 최대 5장까지 모을 수 있다. 다섯 장을 다 모은 뒤에도 젤리를 찾을 때마다 보상금은 그대로 쌓여, 이벤트 혜택과 기존 보상을 모두 챙길 수 있다.
받은 쿠폰은 뚜레쥬르 앱에 등록해 배달, 픽업 등 앱 주문 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게 쿠폰을 이용할 수 있다. 쿠폰은 12월 3일까지 등록하고 사용해야 하며, 기한이 지나면 재발급이나 환급은 되지 않는다. 이벤트가 끝난 뒤에도 젤리찾기는 계속 즐길 수 있지만, 게임 저금통을 해지하면 받은 쿠폰은 더 이상 확인할 수 없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토스뱅크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 저금통은 토스뱅크가 지난해 5월 선보인 입출금통장으로, 저축을 게임처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게임판의 블록을 하나 깰 때마다 토스뱅크 통장에서 100원이 저금통으로 옮겨지고, 블록 뒤에 숨은 젤리를 찾으면 1원부터 최대 300원까지 보상금이 랜덤으로 쌓인다. 게임을 하는 만큼 저금이 늘어나, 따로 저축을 챙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돈이 모여, 재미와 함께 저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고객들이 즐겨온 젤리찾기에 뚜레쥬르 혜택을 담아, 저금하는 재미와 일상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저축 과정에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제휴 혜택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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