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나라사랑카드 숏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신한은행의 나라사랑카드가 3기 사업자 최초 30만좌 돌파와 누적 이용금액 1,000억원 달성을 기념해 진행한 고객 참여형 공모전의 우수작을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약 한 달간 현역 장병과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나라사랑카드 이용 경험과 주요 혜택을 숏폼 영상으로 제작해 응모했다.
최종 수상작은 창의성, 전달력, 완성도,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대상 수상작은 PX(군마트) 할인, 교통 할인 등 장병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이용자 관점에서 쉽고 재미있게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재필 신한은행 기관영업1부 본부장은 “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자 최초 30만좌 돌파와 누적 이용액 1,000억원 달성은 장병 고객들의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장병들의 금융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혜택과 서비스를 확대하고,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 개시 이후 신한은행은 군 장병들의 생활 패턴을 반영한 실생활 중심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PX, 편의점, 교통 등 장병 이용 빈도가 높은 영역의 혜택을 바탕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하며 장병 금융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한편 신한은행은 6월부터 나라사랑카드 신규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CU 모바일상품권 1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고객은 신한 SOL뱅크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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