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지난 24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신춘음악회' 현장에서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5 민관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세종문화회관과 2021년 체결한 문화예술 지원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클래식 페스티벌 'S-Classic Week'를 운영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유망주 육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은행 임직원과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무료로 제공하며 누구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써왔으며, 지속적인 유망주 발굴과 저변 확대를 통해 클래식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지원을 실현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세종문화회관과의 협업을 통해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한은행은 23일부터 31일까지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막을 맞아 땡겨요에서 매일 1억원 규모의 할인 혜택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매일 3,000원 쿠폰 1만장과 1,000원 쿠폰 7만장 등 총 8만장의 쿠폰이 제공되며, 하루 기준 1억원 규모의 혜택이 고객에게 돌아간다. 브랜드 쿠폰과 가맹점 자체 쿠폰과도 중복 적용이 가능해 일상적인 배달 이용에서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고객과 가맹점이 함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땡겨요를 통해 고객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가맹점에는 지속 가능한 매출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저축은행 신용대출을 이용 중인 중•저신용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저축은행 대환전용 대출'을 올해 상반기 중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신한은행은 저축은행 이용 고객을 은행권으로 유입해 금리 부담을 완화하고, 장기적으로 신용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이번 상품을 통해 재직기간 1년 이상이면서 연소득 2천만원 이상인 저축은행 신용대출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대환대출을 지원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저축은행 신용대출 이용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제1금융권으로의 안정적인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신용도 개선과 금융 접근성 확대를 위한 포용금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개인사업자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대출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18일부터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대출이동서비스는 개인 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등 가계대출 중심으로 운영돼 왔으며,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개인사업자 신용대출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신청 대상은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만 19세 이상 개인사업자이며, 1억원 이내의 개인사업자 운전자금 신용대출을 대상으로 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개인사업자가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대출 조건을 비교하고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갈아탈 수 있도록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마스터카드와 함께 해외여행 특화 상품인 SOL트래블 체크카드(마스터카드) 발급 300만장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기간 동안 국내 또는 해외에서 SOL트래블 체크카드(마스터카드) 결제 이력이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ATM 거래는 제외된다. 고객은 신한 SOL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SOL트래블 체크카드(마스터카드)는 출시 이후 해외여행 고객들의 필수 금융상품으로 자리잡으며 빠르게 성장해왔다"며 "300만 고객의 선택에 감사하는 의미로 글로벌 무대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그동안 발달장애인 연주자들을 위한 '위드콘서트' 공연 후원 등 문화예술 지원을 이어왔다. 이번 '신한 SOL레미오' 창단은 기존 문화예술 지원을 직접 고용 방식으로 확대한 것으로, 장애인 고용 확대와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추진됐다. 또한 은행 행사와 사회공헌 활동 초청공연, 지역사회 연계 문화예술 활동 등 다양한 공연 기회를 제공해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저변 확대와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 SOL레미오는 일회성 지원을 넘어 발달장애인 연주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새로운 포용금융 실천 모델이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확대와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군 간부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과 금융부담 경감을 지원하기 위한 군 간부 특화 금융 패키지를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군 전용 신용대출 금리 인하'와 장기복무 군 간부의 목돈 마련을 돕는 '신한 장기간부 도약적금'으로 구성됐다. 우대금리는 ▲신한은행 입출금 계좌로 20개월 이상 정기급여 입금 실적이 있는 경우 연 0.1%p ▲신한은행 입출금 계좌로 신한카드(신용/체크) 결제 실적이 20개월 이상 있는 경우 연 0.1%p가 적용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장기복무를 선택한 군 간부들이 안정적인 금융 기반 위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패키지의 취지"라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 간부와 관련 종사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금융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지난달 24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수출 소상공인 특화 다이렉트 보증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원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용등급이 낮거나 수출실적이 적어 금융 지원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액 보증 지원을 확대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과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저신용 수출 소상공인 전용 비대면 보증대출 상품 라인업 확장(Light 보증) ▲Light 보증 이용 기업에 대한 보증료 전액 지원 ▲다이렉트보증(Light 보증 포함) 성실상환기업 대상 보증한도 확대 등 수출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수출 역량은 있으나 신용등급이나 실적 요건으로 금융 이용에 제약이 있던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상품 구조를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자금 지원을 확대해 포용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치매 등 건강 이상 상황에 대비해 고객의 자산 보호를 돕는 '신한 SOL메이트 치매안심신탁'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고령화로 치매 환자가 증가하고 이를 노린 금융사기 위험이 확대되는 가운데, 의사결정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금융거래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탁 기반 금융 서비스다. 정기예금 외에도 금전, 부동산, 유가증권을 신탁 재산으로 설정할 수 있어 고객의 자산 구성에 맞춘 맞춤형 관리를 지원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치매 등 건강 이상 상황에서도 고객 자산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필요한 자금이 적시에 집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며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는 금융 안전망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한국아동복지협회와 함께 취약계층 초등학교 입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한 입학축하 학용품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2013년부터 해당 재원을 활용해 취약계층 아동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해왔으며, 올해까지 총 6,658명의 초등학교 입학생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학용품 세트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입학 축하 응원 메시지 카드도 함께 담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모은 정성과 응원이 아이들의 첫 학교생활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과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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