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공시 대상 19개 은행 가운데 최고 수준이며 고객의 금융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금융소비자 보호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행한 결과다. 신한은행은 2020년 당시 은행장이었던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의 강력한 의지로 금리인하요구권 제도의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 이를 통해 신한은행은 시중은행 중 가장 많은 소상공인의 금리인하요구를 수용해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매월 초 은행 자체 기준에 따라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은 가계대출 이용 고객을 선별해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제도의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금리인하요구권은 고객의 신용 개선 노력이 금융 혜택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제도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부담을 줄이고 민생 회복을 뒷받침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신한카드와 함께 매월 최대 71,500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SOL Plan 포인트박스(이하 포인트박스)'를 '신한카드 SOL Plan(이하 SOL플랜 카드)'과 연계해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적립된 포인트는 신한은행 연결계좌를 통해 출금(이체) 가능하다. 이 혜택을 합산하면 최대 월 6만 5천 포인트까지 적립 가능하고 포인트 박스에 입금할 경우 10% 추가 적립을 더해 총 71,500 포인트에 연 5%의 금리가 적용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금융지주회사 창립 24주년을 기념해 신한카드와 함께 포인트 적립과 활용을 통합한 금융상품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그룹의 다양한 혜택을 결합한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28일 서울시와 함께 청년들의 금융 여정을 데이터로 보여주는 '청년 금융 타임머신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만 19세부터 40세 미만 청년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신한 SOL뱅크'와 '서울 데이터 허브'에서 이용 가능하다. 또한 입력된 정보를 바탕으로 신한은행의 맞춤형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추천을 받을 수 있으며, 서울시 청년지원 정책 플랫폼 '청년몽땅정보통'과 청년 재무상담 플랫폼 '영테크'로 연계되어 지원 정책 확인 및 재무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청년 고객들이 자신의 금융 상태를 객관적으로 비교·분석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서비스의 핵심이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세대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신한 SOL뱅크'에서 간편하게 봉사활동을 조회하고 신청할 수 있는 '자원봉사 신청하기' 서비스를 25일 도입했다고 밝혔다. 또한 '신한 SOL뱅크'에서 회원가입, 봉사활동 목록 조회, 봉사활동 신청 등의 절차를 간소화했으며 봉사활동 일정 알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참여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신한은행은 이번 서비스 도입을 계기로 모바일 자원봉사증 발급, 고용보험료 미환급금 조회 및 신청 등 다양한 사회공헌 기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자원봉사 신청하기' 서비스가 고객분들이 봉사활동에 더욱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금융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22일 환경부가 주관하는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에 참여해 1천억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한국형 녹색채권은 조달된 자금을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에 부합하는 사업에 사용하는 특수목적 채권으로, 대출 자산이 환경부가 지정하는 기관의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사전검토를 받고 사후보고도 의무적으로 진행되는 등 엄격한 절차가 요구된다. 특히 이번에 발행한 한국형 녹색채권은 한국표준협회의 적합성 검토를 받은 '녹색부문 수송의 무공해 차량, 철도차량, 건설기계, 농업기계, 선박, 항공기, 자전거 도입' 프로젝트에 투입된다. 신한은행은 2022년 국내 시중은행 중 최초로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했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에 참여해 누적 6천억원의 녹색채권을 발행했다.
신한음악상은 국내 클래식 유망주를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국내 금융권 최초 클래식 콩쿠르로 피아노·바이올린·첼로·성악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피아노 안태현(선화예고 3년), 바이올린 김가은(홈스쿨 고2), 첼로 장이안(홈스쿨 고2), 첼로 박진우(서울대 4년), 성악 정은재(서울예고 3년)가 본상을 수상했고 바이올린 이미현(한예종 2년), 성악 류병진(포항예고 3년)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신한음악상은 81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김태한(성악,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김정래(성악, 제네바 국제 콩쿠르) 신영호(피아노, 더블린 국제 피아노 콩쿠르), 한재민(첼로, 에네스쿠 첼로 콩쿠르) 등 세계 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신한음악상 시상식에 참석한 정상혁 은행장은 "오늘의 수상이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이 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클래식 아티스트로 성장하길 응원한다"며 "더 많은 분들이 클래식을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K-클래식 저변확대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18일 신한카드와 협력해 외국인 고객 특화 '쉽고 빠른 예금담보 신용카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예금담보 신용카드는 은행 정기예금을 담보로 한도와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신용 이력이 없어도 일반 신용카드와 동일하게 다양한 혜택과 후불교통카드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카드 발급신청 전 과정 디지털화 및 간소화 ▲발급 자격 자동심사제도 ▲언어별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해 한 시간 이상 걸리던 발급 신청 소요 시간을 약 10분으로 단축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쉽고 빠른 예금담보 신용카드' 서비스를 금융권 최초로 도입해 외국인 고객도 다양한 신용카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외국인 고객이 신용거래 이력을 쌓고 국내 금융 업무를 보다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12일부터 놀유니버스와 함께 'NOL 머니'에 신한은행 계좌를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놀유니버스의 신규 서비스 'NOL 머니'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으며, ▲신한은행 계좌를 'NOL 머니' 충전 계좌로 등록 시 NOL 포인트를, ▲등록 계좌에서 'NOL 머니' 충전 후 첫 결제 시에는 NOL 포인트와 땡겨요 할인 쿠폰을, ▲미션 상품인 SOL트래블 체크카드(SOL트래블J 포함) 및 적금 가입 시 NOL 포인트를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여행 플랫폼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혜택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내일을 코딩하다 : AI 디지털 역량 캠프'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2022년부터 총 300여 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AI 및 디지털 코딩 교육을 지원해왔으며, 올해는 디지털 교육을 희망하는 중·고등학생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이번 캠프는 인천대학교와 '신한스퀘어브릿지 인천'에서 3일간 진행됐으며, 참가 학생들에게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AI 및 웹 개발 실습 교육과 주니어 해커톤 대회로 구성됐다. 한편 신한은행은 2022년부터 구세군과 협력해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 및 청소년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1억원씩 총 3억원을 후원했으며, 앞으로도 3년간 매년 1억원씩 추가 후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배달앱 '땡겨요'가 지난 7월 21일부터 시작된 민생 회복 소비쿠폰 발행 효과로 주간 이용자 수(WAU)가 배달앱 중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땡겨요'의 WAU는 7월 셋째 주(7/14~20) 약 101만명에서 7월 넷째 주(7/21~27) 약 147만명으로 46만명 증가해, 배달앱 중 가장 높은 증가 폭을 기록했으며, 7월 이용자수(MAU)는 약 238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했다. 신한은행 '땡겨요'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진행한 2만원 이상 2회 주문 시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공공배달앱 활성화 소비쿠폰 사업' 등의 실질적인 소비자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이용자 유입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신한은행은 지난 7월 31일 부산시 및 지역 소상공인 단체들과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으며, '땡겨요' 앱에 부산시 지역화폐 결제 기능을 탑재하고 소비자 할인 쿠폰 제공 및 총 2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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