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지난 26일 상주시 함창농협 유통센터에서 농업인 약 300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협중앙회가 주최하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과 연계해 상주시와 공동으로 진행해 상주시 농업인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폭염 속 농업인 건강 지키기에 나섰다.
이날 동아오츠카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폭염 시 행동요령과 올바른 수분 섭취 방법, 온열질환 주요 증상 및 응급조치 요령 등을 교육했다. 참여 농업인들에게 포카리스웨트와 온열질환 교육 자료를 전달하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알렸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폭염 속에서 야외활동이 많은 농업인들에게 온열질환 예방과 충분한 수분 섭취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와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올해 포카리스웨트 상주오픈 테니스 챔피언십 개최 상주지역 폭염·폭우 취약계층 지원금 500만 원 기부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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