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동나비엔>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 경동나비엔이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여름철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는 통합 공기질 솔루션을 강조한 ‘우리집 공기는 나비엔이니까-제습 환기청정기X나비엔 숙면매트 사계절’ 신규 TV CF와 디지털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여름에도 나비엔으로 쾌적한 우리집’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여름철 집에서 즐기는 ‘홈캉스’에 주목해 제습 환기청정기와 숙면매트 사계절이 하나의 솔루션으로 작동하며 만들어내는 시너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TV CF에는 지난 광고에 이어 유명 셰프 에드워드 리가 모델로 등장하며, 그의 가족이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끈다. 광고는 무더위를 피해 여행을 떠나는 이웃과 달리, 집 안에서 여유롭고 쾌적하게 홈캉스를 즐기는 에드워드 리 셰프 가족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제습 환기청정기를 통해 습도와 공기질이 쾌적하게 관리되는 집 안에서 가족이 함께 여가 시간을 보내고 디저트를 즐기는 모습이 이어지며, 이후 숙면매트 사계절을 통해 각자 원하는 시원한 온도로 잠자리에 드는 장면이 펼쳐진다. 마지막에는 에드워드 리 셰프 가족이 개운한 아침을 맞이하며, 집 안에서 완성되는 쾌적한 휴식의 가치를 보여주며 마무리된다.
이번 광고는 지난 광고와 동일하게 두 제품이 하나의 솔루션으로 작동하며 만들어내는 공기의 흐름과 쾌적함을 라인 드로잉 기법으로 시각화했다. 제습 환기청정기를 통해 실내의 습한 공기가 외부로 배출되고, 6단계 청정 필터를 거친 쾌적한 외부 공기가 실내로 공급되는 과정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여기에 더해 숙면매트 사계절을 함께 사용할 경우, 실내 습도와 공기질이 쾌적하게 관리되는 집에서 개인의 체질과 취향에 따라 좌우 분리 온도 설정이 가능해 보다 깊고 편안한 숙면 환경을 완성할 수 있음을 함께 담아냈다.
경동나비엔은 두 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신혼부부’ 편과 ‘에드워드 리’ 편 등 총 세 편의 디지털 광고도 함께 공개했다. ‘신혼부부’ 편에는 배우 한지은과 정순원이 출연해, 무더운 여름철 서로 다른 숙면 온도로 인해 발생하는 일상 속 갈등을 현실감 있게 그려낸다. 이후 각각 통합 공기질 솔루션과 숙면매트 사계절을 통해 쾌적한 숙면 환경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제품의 특징을 유쾌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에드워드 리’ 편은 ‘What‘s on My Bed’를 콘셉트로 에드워드 리가 숙면매트 사계절의 다양한 기능을 직접 체험하고 소개하는 형식으로 구성했다. COOL 모드를 통한 시원한 온도 설정과 AI 기반 수면 단계에 따른 온도 자동 조절 기능, 좌우 분리 냉난방 기능 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제품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우리집 공기는 나비엔이니까-제습 환기청정기X나비엔 숙면매트 사계절’ TV CF와 디지털 광고는 온라인 배너를 비롯해 넷플릭스와 티빙 등 OOT 플랫폼, 그리고 대형 쇼핑몰 내 미디어 타워와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경동나비엔 김용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은 “이번 광고는 제습 환기청정기와 숙면매트를 통해 무더운 여름철에도 습도와 공기질, 숙면 환경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을 더욱 쾌적하게 만드는 ‘생활환경 파트너’로서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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