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HC>
bhc가 오는 5월 9일 개최하는 복합 문화 축제 ‘별 하나 페스티벌’의 티켓 응모 마감을 단 이틀 앞두고, 막바지 참여 열기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2일 응모가 마감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오픈 직후부터 호응을 얻으며 자사 앱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 응모 기간 동안 자사 앱 누적 방문 수는 전월 동기간 대비 8.6% 증가했으며, 주문 없이도 매일 접속해 서로의 꿈을 지지할 수 있는 ‘별 하나 매일 응원하기’ 미션은 누적 15,000회를 돌파하며 고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러한 뜨거운 열기의 배경에는 세대 간 공감과 화합을 이끌어내는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이 자리하고 있다. 힙합 레전드 ‘다이나믹 듀오’를 필두로 ‘멜로망스’, ‘적재’, ‘이무진’ 등 대중의 큰 사랑을 받는 감성 뮤지션들과 ‘까치산’, ‘리도어’, ‘규리’ 등 독보적인 매력의 신진 및 인디 아티스트 총 7팀이 무대에 올라 서로의 꿈을 다정하게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티켓 응모는 오는 22일까지 bhc 자사 앱을 통해 진행된다. 2만 원 이상 메뉴 주문 시 주어지는 ‘티켓 응모 이벤트’를 비롯해, 우수 고객(뿌렌즈, 뿌리미엄)을 위한 ‘VIP 스페셜 찬스’, 그리고 주문 없이도 누구나 매일 버튼을 눌러 참여할 수 있는 ‘별 하나 매일 응원하기’ 등 고객의 앱 이용 패턴에 맞춘 3가지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bhc 관계자는 “역대급 아티스트들과 함께 내일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뜻깊은 축제인 만큼, 마지막까지 고객들의 기대감과 티켓 응모 열기가 뜨겁다”며, “응모 마감일이 단 이틀밖에 남지 않은 만큼, 아직 참여하지 못한 고객분들께서는 서둘러 자사 앱에 접속해 잊지 못할 봄날의 특별한 경험을 누릴 기회를 잡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