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퇴직연금 계좌(DCㆍIRP)를 통해 개인투자형 국채를 직접 매입할 수 있는 퇴직연금 전용 '개인투자용 국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퇴직연금 전용 '개인투자용 국채'는 정부가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하는 저축성 국채로 안정적인 노후 자산을 형성할 수 있는 상품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퇴직연금 전용 '개인투자용 국채'는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선호하는 손님에게 장기 복리효과와 세제혜택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상품이다"며, "앞으로도 손님의 다양한 투자성향과 은퇴 준비 수요에 맞춰 퇴직연금 상품 라인업과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은행권 최초로 3년 연속 우수사업자로 선정되며 연금 자산 관리 역량을 입증했으며, 이번달 1일 부터는 은행권 최초로 IRP전용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을 판매하는 등 시장변화에 맞춰 퇴직연금 상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하나은행의 대표 소상공인 상생 프로그램인 '하나 파워 온 스토어'의 일환으로, 디지털 기기 도입 비용 부담을 낮춰 소상공인의 경영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사업장 환경 개선을 위해 디지털 전환 기기 도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으로, 총 500개 사업장을 선정해 사업장별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기기 구매 및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비용 부담으로 디지털 기기 도입 및 매장 디지털화에 어려움을 겪던 소상공인 사장님들에게 이번 지원 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사장님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현장에 꼭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포용금융 실천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앞서 진행된 고효율 에너지 기기 도입 지원,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 사업장 환경 개선(간판 및 실내보수) 및 AI 역량 강화 지원 사업에 이어 이번 디지털 전환 기기 지원을 끝으로 총 100억 원 규모, 5,300개소 소상공인 대상 '2026년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기업의 최고경영자(CEO)와 임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인 'C-Level 퇴직연금 전담 컨설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고용노동부 주관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3년 연속 은행권 우수사업자로 선정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임원 퇴직금 관련 세무·절세 상담 ▲퇴직연금 운용 및 연금 수령 상담 ▲기업 맞춤형 퇴직연금 컨설팅 ▲경영성과급 DC 컨설팅 ▲외국인 CEO와 임원을 위한 영문 제안서 제공 등 손님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임원 개인의 퇴직연금과 자산관리부터 소속 기업의 퇴직연금 제도 컨설팅까지 하나로 지원할 계획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최고경영자의 퇴직연금 관리는 제도와 세무, 은퇴 이후의 자산관리까지 함께 검토해야 하는 전문적인 영역이다"며, "하나은행은 검증된 안정성과 탁월한 운용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연금컨설팅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한국맥도날드와 함께 선보인 ESG 특화 금융상품 '행운기부런 적금'을 통해 총 1억 74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더해, 하나은행은 손님이 적금 가입 시마다 좌당 1천원을 추가로 기부 적립함으로써 손님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사회적 가치를 공동 창출하는 모델을 구현했다. 손님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지난 7월말 '행운기부런 적금'의 모든 가입 계좌 만기가 도래했으며, 이를 통해 총 1억 740만원의 기부금이 조성됐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기부금 조성은 손님과 함께 저축이라는 일상적인 금융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기부에 동참해 주신 모든 손님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와 금융상품을 통해 손님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고 편리하게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시중은행 최초로 국고채 매매 대금을 달러로 체결하여 외국인 투자자의 결제 편의성을 높인 점에서 주목된다. 그동안 국내 금융기관은 ICSD를 통한 역외결제 직접 참여에 제약이 있었으나, 정부와 관계기간의 지속적인 제도 개선으로 국내 금융기관도 ICSD를 통해 외국인 투자자와 국고채를 직접 매매ㆍ결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이번 국고채 달러 결제를 계기로 해외 투자자의 결제 편의성과 효율성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ICSD를 통한 국고채 달러 결제는 외국인 투자자의 결제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하나은행은 대한민국 대표 외환 전문은행으로서 해외 투자자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한국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원화 국제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외화 보관부터 결제, 투자까지 연계한 신개념 외화보통예금 '트래블로그 외화통장'이 출시 약 10개월 만에 10만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출시된 '트래블로그 외화통장'은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해외여행 서비스인 '트래블로그'에 하나은행의 외화예금과 하나증권의 해외주식 거래 서비스를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하나증권과 연계를 통해 보유 외화로 해외주식 매매에도 활용할 수 있어 단순 결제 수단을 넘어 실질적인 투자 및 자산관리 수단으로 확장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10만좌 돌파는 여행 후 남은 외화도 유연하게 보관·투자하려는 손님들의 실질적 니즈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그룹사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일상에서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외화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하나은행 런던자금센터가 해외에서 발생한 원화 스왑 실수요에 직접 유동성을 공급한 첫 사례다. 하나은행은 2024년 7월 글로벌 금융시장의 중심지인 런던에서 'HANA INFINITY(런던자금센터)'를 개소하고, 원화 거래 활성화와 해외 원화 비즈니스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런던 현지에서 새로운 원화결제와 송금 수요를 적극 발굴하여 연간 약 4,000건 규모의 원화 송금 거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외국계 금융기관 및 글로벌 투자자와의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거래 기반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하나은행 런던자금센터 관계자는 "이번 거래는 해외에서 발생한 원화 스왑 실수요에 대해 RFI 기관 간 직접 거래를 통해 원화 유동성을 공급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하나은행은 대한민국 대표 외환 전문은행으로서 글로벌 시장참가자들의 원화 접근성을 높이고 원화 거래 활성화에 적극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 "로보트 태권브이 전용관"을 오픈하고 금융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손님 경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의 "로보트 태권브이 전용관"은 '태권브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로보트태권브이아이피홀더와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됐으며, 올해 대한민국 대표 로봇 캐릭터인 '태권브이' 탄생 50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먼저, 신설된 태권브이 전용관에서는 "로보트 태권브이 리빌드 - 서울 도심 전투" 영상이 독점 공개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로보트 태권브이와의 협업을 통해, 금융과 문화가 결합된 다채로운 콘텐츠를 손님들께 선보일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자산승계 및 후견인 제도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신탁 전문성과 한국세무사회의 높은 세무 전문성을 결합한 맞춤형 자산관리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한국세무사회 회원을 대상으로 유언대용신탁을 비롯한 신탁 관련 금융업무 전문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 및 상담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한국세무사회는 회원들이 고객 자산관리 과정에서 유언대용신탁과 세무사 후견인 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양 기관은 체계적인 업무 활성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해 나간다. 이는 한국세무사회 회원들이 고객에게 자산관리 및 후견 업무 수행 시 신탁 제도를 통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직무 영역 확장과 더불어 회원 자산관리 서비스의 완성도를 크게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오랜 기간 축적해 온 하나은행만의 신탁 분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무사의 전문적인 자산관리와 고객 지원 업무를 적극 도울 것"이라며, "한국세무사회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손님들에게 더욱 정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종합 자산관리 컨설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주요 법무법인 및 회계법인과의 협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복잡한 외환자본거래를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원스톱(One-Stop) 외환 전문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손님들은 외환자본거래센터를 통해 ▲외국인직접투자(FDI) 신고 및 외화계좌 개설 지원 ▲국내외 투자 및 부동산 취득 관련 외환 신고 상담 ▲외화 자금조달 및 크로스보더(Cross-Border) 자본거래 자문 등 다양한 외환자본거래에 대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날 개점식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 강석훈 법무법인 율촌 대표변호사, 이동훈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를 비롯해 법무법인 화우, 법무법인 대륙아주의 파트너 변호사와 하나은행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하고, 외환자본거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하나은행은 항상 손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변화하는 글로벌 금융 환경에 맞춰 외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며, "외환자본거래센터를 통해 복잡한 외환거래에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금융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손님이 가장 신뢰하는 독보적인 외환 전문은행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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