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지난 15일 사단법인 온율과 장애인 자산관리 신탁 및 성년후견 제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과 온율의 인연은 지난 2019년 취약계층을 위한 '범죄피해자지원 후견신탁'을 공동으로 수행하면서 시작됐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고령층 등 사회적 취약계층 대상 자산관리 신탁 및 성년후견 제도 활성화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더불어, 초고령 사회를 대비한 '장애인 포용 사회', '치매안심 사회' 구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바탕으로, 성년후견, 신탁 제도의 대중화와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정기 세미나 개최, 공동 연구 추진 등에도 협력할 방침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층과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자산을 보호받고, 후견 제도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하나은행은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포용적 금융 확산을 위해 다방면의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해 먹깨비와 함께 개인 손님을 대상으로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공동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먹깨비 가맹점 사장님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맞춤형 금융 혜택 제공 및 마케팅 지원에 이어, 공공배달앱을 활성화하고 개인 손님을 대상으로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오는 8월 31일까지 먹깨비 앱을 통해 하나은행 입출금 계좌를 개설한 손님 전원에게 먹깨비 3천원 할인 쿠폰을 즉시 제공한다. 특히, 기존 하나은행 거래가 없던 신규 손님에게는 먹깨비 5천원 할인 쿠폰 2매를 추가로 제공하여, 하나은행과 첫 거래를 시작하는 손님은 계좌를 개설하는 것만으로도 최대 1만 3천원의 풍성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은 오는 6월 개최되는 국제 축구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대표팀 성적에 따라 최고 연 11.0% 금리를 제공하는 "BEST 11 적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국제 축구대회 최종 성적에 따라 우대금리 혜택이 커지는 "BEST 11 적금"은 지난 2022년 11월 출시 당시 높은 관심을 받으며 조기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이에, 하나은행은 손님들의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에 화답하는 한편, 국제 축구대회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끌어올리고자 "BEST 11 적금"을 다시 한 번 선보였다. 하나은행 포용금융상품부 관계자는 "많은 손님들의 요청에 힘입어 하나은행과 손님이 하나되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최종 성적에 따라 특별우대금리 혜택까지 받아볼 수 있는 "BEST 11 적금"을 다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축구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제복근무자를 위한 '대한민국만세 적금'을 오는 6월 1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대한민국만세 80주년 적금'이 손님의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이번 '대한민국만세 적금' 역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더불어 오는 6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가입한 손님 중 추첨을 통해 안중근 의사 수인(手印) 메달(5명)과 태극기 카드형 메달(20명)을 증정하며, 100명에게는 '서울지방보훈청 보훈사적지 탐방' 참여 기회와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해 오신 국가유공자와 지금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제복근무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손님의 삶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고려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기술보증기금과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경영활동 지원을 위해 「중동전쟁 등에 따른 중소기업 위기극복을 위한 포용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중동 지역 수출(예상) 기업 ▲중동산 원유 공급망 붕괴에 따른 피해 원자재 수요기업 ▲중동전쟁 경제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경영 애로 기업 ▲ 기타 중동 전쟁 피해 수요기업 등이다. 특히, 대상 기업에는 실질적인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보증비율 최대 100% 적용 ▲보증료 최대 0.4%p 감면 ▲보증료 최대 0.6%p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며, 일부 대상 기업에는 산정특례, 심사완화, 전결권 완화 등 특례보증 우대사항을 적용해 긴급 유동성 공급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최근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대외 환경 변화는 중소기업 경영에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번 금융지원이 예상치 못한 외부 충격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안정적인 경영활동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역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전국 영업점에서 누구나 편히 쉬어갈 수 있는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전국 지역민들이 여름철 폭염ㆍ폭우, 겨울철 한파 등 빈번한 이상기후로부터 건강을 지켜낼 수 있도록 지원코자 지난 4월 행정안전부와 '무더위 및 한파 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하나은행은 향후 전국 지역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동절기 한파 쉼터도 운영할 계획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무더위 쉼터가 여름철 무더위와 폭우를 피해 잠시나마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폭염ㆍ한파 등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들을 위해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4일 일본 현지 부동산 중개법인 도쿄어셋관리(주) 및 감정평가법인 부동산가격보증(주), 나카무라부동산감정사무소와 『글로벌 부동산 투자자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글로벌 부동산 투자자문 업무협약』을 통해 자산가에게 일본 부동산에 대한 신뢰도 높은 정보와 우량 투자상품을 제공하고, 자녀 유학 및 은퇴 후 거주를 목적으로 하고 있는 실수요자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나은행이 지난 2024년 9월 선보인 '글로벌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는 해외 부동산 투자에 대한 지역 선택과 언어 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현지 시장동향 분석 ▲매물 추천 ▲현장답사 ▲외화송금 등 부동산 취득 전 과정에 걸쳐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하나은행 리빙트러스트컨설팅부 관계자는 "최근 국내 부동산의 변동성 확대로 해외 부동산 투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손님께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해외 부동산 투자자문 뿐만 아니라, 하나은행의 강점인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한 금융거래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해 명실상부한 자산관리 명가(名家) 은행으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손님들의 쉽고 빠른 연금 자산관리를 위해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 내 퇴직연금 비대면 ETF 거래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번 개편에 이어 올해 중 후속 기능 개선을 순차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손님의 투자 편의성을 강화하고 연금 자산관리의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하나은행 퇴직연금그룹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손님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퇴직연금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투자 정보 제공과 거래 편의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손님 중심의 비대면 연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소중한 연금 자산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서비스 개편을 기념해 오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퇴직연금 손님을 대상으로 'ETF 매수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7일 기술보증기금 서울사무소에서 중소기업의 원활한 세대교체와 기술혁신을 돕기 위한 기업승계 및 M&A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등으로 기업승계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문제를 해결하고, M&A를 통한 기술혁신형 기업의 대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업승계 및 M&A를 추진 중인 인수 기업으로, 해당 기업에는 운전자금 및 시설자금이 지원된다.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이번 협약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이 M&A 활성화로 원활한 기업승계와 기술혁신 촉진을 위한 성장 동력을 마련코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원활한 기업 승계와 기술혁신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고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국내 실버타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소요한남 by 파르나스' 입주자에게 자산관리 명가(名家)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하나은행과 '소요한남 by 파르나스'의 시행을 추진 중인 (주)브릭스인베스트먼트는 입주자에게 최적의 주거환경과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 한편,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안전한 자산이전 ▲세무‧법률 전문가의 맞춤형 세미나 지원 ▲부동산 투자자문 등 VIP 특화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은정 하나은행 WM본부장은 "하나은행은 자산관리 시장의 선구자로서 시니어 손님의 자산보호와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오고 있다"며, "하이엔드 주거 공간과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신탁서비스가 결합된 이번 협력을 통해 시니어의 삶 전반을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로서 금융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2010년 국내 최초로 '하나 리빙트러스트'를 도입한 이후, 증여, 상속, 가업승계 등 생애주기 맞춤형 통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선보이며 국내 자산관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