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지난 10일 부산 상공회의소에서 시니어 고객의 성공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는 ‘KB골든라이프 Golden Class’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KB골든라이프 Golden Class’는 은퇴를 앞두거나 은퇴 이후 삶을 준비하는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과 비금융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맞춤형 세미나다. 이번 부산 행사에는 250여 명의 고객이 참석했으며, 서울을 시작으로 판교, 대전, 대구를 거쳐 전국 주요 지역으로 운영을 확대하며 시니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시니어 고객의 관심이 높은 인문학과 자산관리를 주제로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이호선 교수가 ‘삶의 기쁨과 자기돌봄 기술, 감정연금의 힘’을 주제로 강연했다. 시니어 고객이 스스로를 돌보고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는 방법을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화법으로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부에서는 지혜진 KB국민은행 변호사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상속·증여 관련 주요 이슈와 자산관리 방안을 소개했다.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절차와 유의사항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부산 지역 액티브 시니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콘텐츠로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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