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신한카드와 제휴를 통해 카드 플랫폼 기반 발행어음 투자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출시하고, 총 1,500억 원 규모의 특판 상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신한카드의 통합플랫폼 '신한 SOL페이' 내 '자산'탭에서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 상품을 소개한다. 앞서 인터넷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발행어음 투자 저변을 넓혀 온 한국투자증권은 이번에는 카드와 투자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 편의를 한층 높였다. 곽진 한국투자증권 eBiz본부장은 "카드와 투자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금융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 플랫폼과 협업을 확대해 고객의 투자 접근성을 높이고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계좌를 보유한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채권•국내주식•ISA 계좌 등 다양한 자산군별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채권 이벤트는 대상 채권을 타사에서 한국투자증권으로 이체 입고한 고객에게 입고 금액을 합산해 구간별 혜택을 제공하며, 최대 1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 내 타사 중개형 ISA 계좌를 한국투자증권으로 이전한 고객에게는 이전 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채권, 국내주식, ISA 등 다양한 투자 수요에 맞춘 혜택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투자 여정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중 10만 원 리그는 소액 투자자들의 진입 장벽을 완화하고 투자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대회부터 신설됐다. 대회 기간 중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한국투자' 앱의 '대회 현황' 메뉴를 통해 투자 고수들의 매매 현황과 최신 투자 트렌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국내주식에 대한 투자 관심 확대에 발맞춰 대회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누구든 일상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지속 거래 플랫폼형 투자대회'로 자리 잡겠다는 목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투자자들이 실전 투자 경험을 쌓고 올바른 투자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소액 리그를 신설하고 매매 데이터 공개 범위를 넓혔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투자 환경을 구축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에서 대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금융•커리어 교육 프로그램 '한투 캠퍼스 투어'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퀀트 투자 전략 등 실무적인 금융 교육과 함께, 증권업 직무 소개 및 현직 선배와의 대화를 통해 대학생들의 실질적인 커리어 설계를 지원했다. 이와 더불어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한투 서포터즈, 리서치 경연대회 등 한국투자증권이 운영하는 다양한 채용 혜택 프로그램을 상세히 소개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증권사가 운영하는 '종합 커리어 성장 플랫폼'을 표방하며 기존의 단편적인 대학생 대상 프로그램과 차별화했다.
한국투자증권은 23일 국내시장 복귀계좌(RIA)를 출시하고, 해외주식 매도 후 국내 투자에 나서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수수료•환전•경품 혜택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해외주식 매도부터 환전, 국내주식 장기투자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RIA 계좌의 특성상, 전 과정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거래 환경과 자산관리 체계를 갖췄다. 타사에서 2025년 12월 23일 이전 매수한 해외주식을 한국투자증권 'KO-RIA'로 이전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국투자증권은 "RIA는 해외주식 수익 실현과 국내 투자 재개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할 수 있는 계좌"라며 "해외주식 매도, 환전, 국내주식 및 ETF 투자까지 고객이 한 플랫폼에서 편리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중국 최대 증권사인 '국태해통증권'과 독점적 협업을 바탕으로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과 홈페이지에서 중국주식 분석 리서치 자료를 발간하며 투자자들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했다고 20일 밝혔다. 언어 장벽으로 인해 정보 취득에 어려움을 겪던 개인 투자자들에게 공신력 있는 투자 정보를 한 발 빠르게 제공하며 투자 판단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당시 양사는 독점적 리서치 협업을 통해 중국 증시 투자 정보 제공 범위를 확대하고, 이외에도 리테일, IB 등 다방면에서 협력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이번 서비스는 국내 투자자들이 글로벌 자산 배분 전략을 수립하는 데 있어 더욱 정교하고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며 개인 투자자들이 전 세계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고 성공적인 투자를 이어갈 수 있도록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채용은 전국 한국투자증권 영업점에서 근무하며 PB 영업지원과 고객 응대를 담당할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선발된 직원은 계좌 개설, 금융상품 및 퇴직연금 안내, 현금•증권 출납 등 지점 내방 고객과 유선 고객을 대상으로 한 자산관리 지원 및 관리 업무를 맡는다. 고객센터와 퇴직연금 관련 부서에서 주식 주문 접수 및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청약, 일반 증권 업무 및 금융상품 상담 등 폭넓은 고객 응대 서비스를 제공할 인재를 모집한다. 각 부문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지원서 접수는 한국투자증권 채용 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만기 시점의 자산 운용 성과와 자산가치에 따라 고객에게 지급되는 수익이 최종 결정된다. 지난해 말 첫 상품 출시 이후 단기간에 자금이 유입되며 개인 투자자를 중심으로 새로운 투자 대안 상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영업점 고객에게는 투자 금액에 따라 커피 쿠폰과 모바일 상품권(최대 100만원)을 제공하며, 고액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마사지기와 애플 에어팟 맥스 등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최초로 영업점 계좌를 신규로 개설한 고객에게도 IMA S4 가입 금액에 따라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은 대학생의 금융 이해도와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2626 대학생 서포터즈 2기'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대학생 서포터즈는 대학생들이 금융과 투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디지털 환경에서 금융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경험을 통해 금융 역량과 마케팅 실무 감각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4개월 동안 SNS 콘텐츠 제작, 캠퍼스 투어, 오프라인 홍보 활동 등에 참여하며 금융 브랜드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곽진 한국투자증권 eBiz본부장은 "대학생 서포터즈는 청년들이 금융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며 금융에 대한 이해와 실무 경험을 동시에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 대학생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한 만큼 다양한 시각과 아이디어로 한국투자증권 브랜드를 함께 만들어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 인터내셔널(Fidelity International, 이하 피델리티)과 만나 양사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데이미언 무니(Damien Mooney) 피델리티 아시아 태평양 회장은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를 방문해 김성환 사장과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작년 말 기준 85조 원이 넘는 개인 고객 금융상품 잔고를 보유한 한국투자증권의 강력한 리테일 채널과 연계해 국내 투자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금융 상품을 선보이기 위한 목적이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한국 증시를 향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시기"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유수 운용사들과 다방면 협업하며 한국 자본시장의 높아진 위상을 알리는 동시에, 국내 개인 투자자들에게도 글로벌 자산배분이 가능한 차별화된 상품을 확대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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