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이벤트는 대상 채권을 타사에서 한국투자증권으로 이체 입고한 고객에게 입고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2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판 채권 가입 고객을 위한 추첨 혜택도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중 발행되는 특판 채권에 1억원 이상 가입한 고객에게는 가입 금액 구간별로 추첨권을 부여하며, 추첨을 통해 총 3명에게 롯데호텔 통합숙박권 100만원권을 지급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채권, 발행어음, ELS 등 다양한 투자 수요에 맞춰 고객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투자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초고액자산가와 기업오너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투자, 자산승계, 세무·재무 자문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한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투자증권의 초고액자산가 전담 자산관리 조직인 GWM은 글로벌 투자, 자산승계, 부동산 등 고객별 맞춤 솔루션과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일PwC 헤리티지센터는 효율적인 자산승계 구조 설계, 글로벌 자산 이전, 비즈니스 자문, 대체투자 자문, 패밀리오피스 설립 등 고액자산가를 위한 통합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한국투자증권의 자산관리 역량과 삼일PwC 헤리티지 센터의 세무·재무 자문 역량, 글로벌 네트워크가 결합해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초고액자산가 고객의 복합적인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환경상은 에너지 절약과 기후변화 대응 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되는 서울시 환경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한국투자증권은 본사 건물의 획기적인 에너지 절감 성과와 국내외 기후위기 대응 활동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으며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방글라데시 정수시설 지원, 네팔 고효율 쿡스토브 보급, 인도 혼농임업 사업 등에 직접 참여해 자발적 탄소배출권을 획득하고, 이를 국내외 기관에 공급하며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이번 수상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그간 한국투자증권이 기울여 온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ESG와 환경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탄소중립 로드맵을 적극 실천해 가겠다"고 말했다.
캠프는 참가자들이 각자의 창업 아이디어를 실현 가능한 계획으로 발전시키고,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기초 역량과 실행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워크숍을 통해 아이디어를 점검하고, 사업화 과정에서 필요한 실행 계획을 직접 작성하며 후속 프로젝트 방향을 구체화했다. 이 밖에도 참가자 간 교류 프로그램과 평가회를 통해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캠프 이후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막연한 구상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발전시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금융형 사회가치창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한국과 중국 자본시장 간 투자 교류를 확대하고, 양국 투자자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시장 인사이트와 실질적인 투자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태해통증권 주요 경영진과 애널리스트, 중국 주요 성장기업 관계자, 중국 기관투자자들이 방한했으며, 국내 개인·기관 고객과 중국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중 양국 시장의 핵심 투자전략을 공유한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포럼은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두 증권사가 단순한 제휴를 넘어 양국 자본시장 간 실질적인 자본 교류를 이끄는 핵심 가교가 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은 첫 결실"이라며 "MTS 독점 리포트를 통해 확인된 현지 리서치 경쟁력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해 고객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글로벌 수준으로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내 투자자에게는 중국 시장의 차별화된 투자 아이디어를, 해외 기관투자자에게는 한국 대표 산업과 기업에 대한 접근 기회를 제공하며 한·중 자본시장 간 가교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이벤트는 맞춤 혜택과 특판 상품 공급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의 적립식 투자와 절세 자산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뱅키스(BanKIS) ISA 중개형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주식/ETF 모으기' 서비스를 신청하고 100만 원 이상 매수 체결을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30명을 선정해 60만 원 상당의 호텔 2인 코스 식사권을 제공한다. 특판 상품은 ISA 계좌 입금액의 최대 5배까지, 10억 원 한도 내에서 가입 가능하며, 26년 6월11일 기준 세전 수익률은 만기에 따라 6개월물 연 4.0%, 9개월 연 4.1%, 12개월 연 4.2%가 적용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절세와 분산 투자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ISA의 제도적 장점을 극대화하는 한편, 차별화된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안정적인 자산 증식을 도울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대회 기간 국내주식 매매를 통한 누적 수익률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투자 자산 규모에 따라 ▲1억원 리그 ▲3,000만원 리그 ▲100만원 리그 ▲10만원 리그 등 총 4개 리그 중 선택하여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 신청 후 10만원 이상 입금 시 룰렛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지급하며, 매주 중복 참여가 가능한 '주간 거래 챌린지'를 통해 모바일 주유 상품권도 추첨 지급한다. 대회 기간 동안 거래일수나 거래금액이 가장 많은 고객, 가장 많은 종목의 매매를 체결한 고객 등에게는 별도 추첨을 통해 LG스탠바이미2, 국민관광상품권 등의 경품을 지급한다. 김도현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고액 자산가들만의 리그가 아닌, 10만원으로도 누구나 부담 없이 투자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소액 리그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주식 투자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 투자자나 20대 청년층에게 다양한 실전 투자 경험을 제공하여, 이들이 올바른 투자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 100조원 돌파를 기념해 6월 한 달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출석하면 참여 일수만큼 응모권을 부여받을 수 있고, 추첨을 통해 갤럭시Z폴드, LG스탠바이미2MAX, 아이패드 에어 11,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투썸플레이스 모바일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발행어음과 주가연계증권(ELS) 합산 가입 금액에 따라 구간별 추첨을 진행하며, 당첨된 고객에게는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 100조원 돌파는 고객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 덕분에 가능했던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자산 증대와 성공적인 투자 여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외화 RP는 금융기관이 보유한 채권을 일정 기간이 지난 후 다시 매수하는 조건으로 투자자에게 매도하고, 보유 기간에 따른 약정 금리를 외화로 지급하는 금융상품이다. 일본 엔화 RP의 수익률은 6월 1일 고시 기준 수시형 상품에 연 0.35%의 세전 수익률을, 약정형 상품은 투자 기간에 따라 연 0.45%에서 0.55%의 세전 수익률을 제공한다. 영업일 기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한국투자증권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또는 홈페이지 등을 통해 거래 가능하며, 거래 시 입금 시점의 약정 수익률이 적용된다. 달러 RP의 경우 개인 고객의 거래 편의를 위해 24시간 거래 가능한 상품을 별도 운영 중이며, 매 영업일 특정 시간마다 자동으로 매수하고, 다음 영업일에 자동으로 매도하는 자동매매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지난 27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금리 환경과 채권 시장 변화에 대응해, 국내 기업들이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 적립금을 안정적이면서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맨 그룹은 절대수익추구형 펀드, 시장 거시경제 분석(매크로) 전략, 구조화채권, 사모채권 등 다양한 대체투자 전략을 바탕으로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수익 포트폴리오를 제시해 온 금융사다. 이번 강연을 통해 제시된 글로벌 우량 채권(크레딧) 다각화 전략은 이미 유럽의 주요 연기금과 아시아 투자자들 사이에서 장기적인 안정성이 검증된 만큼,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들의 운용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전망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국내 DB형 퇴직연금 시장은 지속적인 임금 상승으로 퇴직 부채가 늘어나는 반면, 적립금 대부분이 원리금 보장 상품에만 집중되어 수익률이 정체되는 등 여러 고민을 안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 담당자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실질적인 해답을 제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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