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채용설명회는 방학을 맞이해 귀국한 유학생을 대상으로 국내 증권업 및 한국투자증권을 소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김성환 사장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국투자증권의 글로벌 진출 전략을 소개하며 "한국투자증권은 선진 금융시장에서 경쟁하며 글로벌 수준의 상품과 서비스 역량을 확보해 한국을 넘어 아시아 넘버원으로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여정에 함께 할 글로벌 인재가 필요하다"며 "낯선 해외 환경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해온 여러분의 도전정신이 한국투자증권의 글로벌 성장에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2015년부터 매년 해외대 전형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선발하고 있다.
이번 혜택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MTS)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휴 채널을 통해 가입한 최초 계좌 개설 고객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한국투자증권은 지점 방문 없이 어디서든 계좌 개설, 주식 거래, 금융상품 가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채널 다각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단순한 계좌 개설 연동을 넘어, 제휴 채널 이용 고객이 다양한 금융상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할 방침이다. 곽진 한국투자증권 eBiz본부장은 "모바일 플랫폼에 익숙한 고객들이 제휴 채널을 통해 제약 없이 금융 시장에 접근하고, 첫 주식 거래를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혜택과 인프라를 한층 강화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채널 다각화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투자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한국투자' 앱의 국내주식·ETF 현재가 화면 및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관리 기능을 전면 개편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보유·거래 정보와 시세 데이터를 연계해 탐색 편의성을 높이고 정보 전달 방식을 다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글로벌 IB 리서치 자료를 음성(TTS)으로 들려주는 '읽어주는 글로벌 리서치' 서비스를 도입해 이동 중에도 손쉽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고객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화면을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이용 데이터를 분석해 투자와 계좌 관리의 편의성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 대학생 서포터즈는 대학생의 시각으로 회사의 브랜드와 서비스를 알리고,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캠퍼스 현장 활동을 직접 기획·수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인천·경기 지역 거주자는 개인으로만 지원할 수 있으며, 그 외 지역 거주자와 해외 대학 재·휴학생은 2~5명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만 지원할 수 있다. 지역별 활동 여건을 고려해 지원 방식을 차별화함으로써 서포터즈 간 협업과 현장 활동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5명씩 팀을 구성해 3개월 동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제작, 캠퍼스 홍보 활동,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수행한다.
별도의 증권사 모바일 앱(MTS)을 설치하지 않아도 기존에 이용하던 코인원 앱을 활용해 주식 계좌 개설 및 투자 서비스로 이동할 수 있어, 가상자산과 주식을 함께 운용하는 투자자들의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코인원 앱과 한국투자증권 WTS를 연동하는 신규 계좌 개설 고객 전원에게는 네이버페이 1만원을, 기존 계좌 보유 고객에게는 선착순 1천명에게 5천원을 지급한다. 계좌 연동 후 100만원 이상 거래 시 네이버페이 5천원을 일괄 지급하며, 5백만원 이상 거래 시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주식을 1주씩 지급한다. 곽진 한국투자증권 eBiz본부장은 "이번 서비스는 가상자산과 주식 시장을 넘나드는 투자자들에게 더욱 직관적이고 편리한 자산관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디지털 플랫폼들과의 제휴를 적극 확장하며 고객들이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글로벌 금융정보 플랫폼 인베스팅닷컴과 제휴를 통해 인베스팅닷컴 내 한국투자증권 계좌개설 연동 서비스를 국내 증권사 최초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인베스팅닷컴이 제공하는 글로벌 금융정보에 한국투자증권의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정보 콘텐츠를 연계해 투자자가 시장과 업종, 개별 종목의 흐름을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국내외 증시의 주요 움직임과 배경을 실시간으로 요약하는 '지금 시장은?', 업종별 등락과 자금 흐름을 분석하는 '지금 섹터는?', 개별 기업의 주요 이슈와 핵심 데이터를 정리해 제공하는 '지금 종목은?' 등 한국투자증권이 현재 운영하고 있는 AI 투자정보 서비스에 방대한 글로벌 투자정보를 결합하게 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통해 글로벌 투자정보 확인부터 계좌개설과 주식 거래까지 이어지는 고객의 투자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외 주식 투자에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식은 처음이지?'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청소년들이 경제와 투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금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최근 금융과 투자가 일상생활과 밀접해지는 가운데, 미래 세대가 경제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강연에는 경제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이효석 대표와 김훈 대표가 참여해 경제의 기본 원리부터 투자와 자산관리의 개념까지 쉽고 재미있게 설명할 예정이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청소년들이 경제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돈의 흐름과 자산이 성장하는 원리를 직접 배우는 것"이라며 "이번 경제교실이 단순한 금융 지식 전달을 넘어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 투자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상장 종목은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ELW 42종목과 SK하이닉스, 주성엔지니어링, 두산로보틱스, KB금융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종목형 ELW 298종목이다. 기초자산의 상승을 예상할 경우 콜 ELW, 하락을 예상할 경우 풋 ELW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시장 방향성에 따라 다양한 투자전략을 활용할 수 있다. 다만, 기초자산 가격이 예상과 반대로 움직일 경우 만기 시 원금 100%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한국거래소 ELW 시장에서 거래대금과 상장종목 수 모두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사업자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지난 3일 총 360억 엔(약 3,353억 원) 규모의 엔화 표시 무보증 사채(사무라이 본드) 공모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13일 발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만기별 발행 금액은 2년물 170억 엔, 3년물 93억 엔, 5년물 97억 엔이다. 지난 2023년 국내 증권사 최초로 엔화채 발행에 성공하며 외화 조달 저변을 넓힌 한국투자증권은 2024년에도 100억 엔 규모의 자금을 추가 조달하는 등 조달 안정성을 강화해 왔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발행을 계기로 일본 공모 채권 시장에서 한국투자증권의 단단한 입지를 확인하며, 투자 저변을 장기물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조달 자금을 활용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다각화하는 한편, 향후에도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자금 조달 네트워크를 구축해 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과 제도 변화 속에서 주요 중견기업 최고재무책임자(CFO)들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안재균 한국투자증권 연구위원이 연사로 나서 '하반기 글로벌 채권시장 및 환율 전망'을 주제로 대내외 금리 흐름과 원·달러 환율의 향방, 이에 따른 기업의 자금 운용 시사점을 짚었다. 이어 김서령 한국투자증권 노무사도 '퇴직연금 전략과 노란봉투법 시행에 따른 재무 리스크'에 관한 강연을 통해 지난 3월 시행된 노동조합법 개정안이 기업 재무에 미치는 영향과 퇴직연금 운용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중견기업은 우리 경제의 중추이자 자본시장의 핵심 파트너"라며 "금리와 환율, 제도 변화가 동시에 맞물린 시기인 만큼 중견기업 CFO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각종 현안에 대한 인사이트를 드리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