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국내외 투자 수요 확대와 개인 투자자의 자산관리 니즈 증가에 맞춰, 투자 정보 접근성과 자산관리 편의성을 강화하는 모바일 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먼저, ETF 투자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관련 정보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배당 투자 확대 흐름에 맞춰 배당 투자 고객을 위한 서비스도 강화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앱 업데이트는 개인 투자자의 투자 방식이 다양해지고 투자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해, 투자 정보 접근성과 자산관리 편의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디지털 투자 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5일 전남대학교에서 대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투자교육 프로그램 '한투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단순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디지털 투자 환경에 최적화된 실전 콘텐츠를 제공하고, 학생들과의 실시간 피드백을 통한 양방향 소통을 강화했다. 이번 전남대 프로그램에서는 한국투자증권 모바일 앱을 활용한 주식 매매 기법과 차트 분석 기초, 퀀트 투자를 위한 오픈 API 활용법 등 실전 투자를 돕는 전문 강의가 진행됐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한투 캠퍼스 투어는 대학생들이 금융을 보다 쉽고 실용적으로 접하며 올바른 투자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돕는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주요 대학을 직접 찾아가 미래 투자 세대의 성장을 지원하고 유대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상장되는 종목은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ELW 200종목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신한지주, 두산에너빌리티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종목형 ELW 138종목이다. 기초자산의 상승을 예상하면 콜 ELW, 하락을 예상하면 풋 ELW를 매수해 시장 상황과 무관한 수익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다만, 기초자산 가격이 당초 예상한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만기 시 원금 100%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ELW 전용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 'TRUE ELW'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투자권유대행인(이하 FC)을 초청해 '2026 한국투자FC어워즈'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탁월한 실적을 기록한 FC를 격려하고, 성과 공유 및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투자증권은 향후 FC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금융 시장에 발맞춘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투자증권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도 고객 중심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실현해 온 FC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지털 자산관리 시스템과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통해 FC의 영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부각된 노인 일자리 문제와 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소멸 위기 해결에 힘을 보태고자 기획됐다.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사회적 기업의 생산물을 구매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연금 고객과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취지다. 화이통은 꽃을 매개로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역 사회의 자립을 돕는 사회적 기업이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사회적 이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연금 사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고객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하며 고객과 깊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대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투자교육 프로그램 '한투 캠퍼스 투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주식 매매법 등 실전 투자 기초 교육이 제공되었으며, 한국투자증권이 운영하는 대학생 모의투자 대회 및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뱅키스(BanKIS) 버디'에 대한 소개도 이뤄졌다. 이를 통해 대학생들이 올바른 투자 지식을 습득하도록 돕는 한편, 금융 콘텐츠 제작 및 투자 경험을 확장하는 등 실질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김도현 개인고객그룹장은 "대학생들이 투자 환경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건전한 금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학생들에게 먼저 다가가며 금융 접점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전용 거래 서비스 '뱅키스(BanKIS)'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 대상으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선물•옵션 통합 이벤트와 달리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에 한해 단독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이벤트에 신청한 뒤 1계약 이상 거래할 경우, 선착순 1,0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적은 자본으로도 종목 랠리에 참여할 수 있고, 양방향 투자와 하락 리스크 관리가 가능한 효율적인 투자 수단"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선물옵션의 활용 가치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경영전략회의에는 한국투자증권 임원 및 부서장 240여명이 참석해 2026년 시장 환경과 전망을 점검하고, 전사 사업 계획과 사업부문별 세부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 김 사장은 "시장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경쟁의 기준이 바뀌는 국면에서 비즈니스의 경계와 국경, 업의 경계를 넘어 고객에게 더 빠르고 정확한 해답을 제시하는 회사로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 사장은 "우리의 성장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개척자의 정신으로 경계를 넘어 기회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연결해 한국투자증권의 다음 단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월 2일부터 프리마켓 이용 고객을 위한 거래 혜택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중 프리마켓에서 5천만 원 이상 거래 시 매일 1천 명을 추첨하여 5천 원의 투자 지원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정규장만 이용하는 고객 대비 프리마켓 이용 고객의 평균 수익률이 3배 이상 높게 나타나는 등 수익성 측면에서도 장전 거래의 효율성이 나타났다. 곽진 한국투자증권 eBiz본부장은 "글로벌 증시 흐름과 국내증시 간 시차를 메우는 프리마켓의 구조적 역할이 계속 부각되고 있다"며, "한국거래소(KRX) 역시 프리마켓 오픈을 준비 중인 만큼, 장전 거래는 단순한 시장 확장을 넘어 투자 판단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로서 그 중요성이 계속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 안정성과 지속 가능한 투자 경험을 중시하는 최근 금융시장 흐름에 맞춰 한국투자증권은 손익차등형 펀드 등 소비자 보호 성격의 상품 공급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손익차등형 펀드는 투자자 간 위험과 수익을 구분해 하나의 상품 안에서 서로 다른 위험•수익 구조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특히 한국투자증권이 공급하는 손익차등형 공모펀드는 고객이 선순위로, 한국투자증권 등 금융사가 후순위로 참여하는 구조를 채택해 투자자 보호 요소를 강화했다. 김성환 사장은 "손익차등형 펀드는 회사가 투자 위험을 함께 부담함으로써 개인투자자가 감당하기 어려운 변동성을 구조적으로 완화해 투자 경험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투자자의 성향과 생애주기에 맞춘 소비자 보호형 상품을 지속 확대해, 지속 가능한 자산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