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요진건설>
요진건설산업(대표 송선호ㆍ정찬욱, 이하요진건설)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요진건설은 지난 22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한국보육원을 방문해 ‘추석선물 나눔’ 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요진건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명절과 기념일마다 한국보육원에 후원금과 물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선규 요진건설 종합기획실 전무, 이진선 한국보육원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요진건설은 보육원 원생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생필품, 식료품 및 후원금을 전달했다.
요진건설 관계자는 “풍성한 추석 명절을 맞아 아이들에게 따뜻한 온정과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라며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요진건설은 ‘사람을 키우는 사업이 가장 큰 사업’이라는 창립자 故 최준명 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한국보육원 후원, 영광군 요진 어린이 선행상 장학금 지원, 휘경학원 및 요진건설골프단 운영 등 전인적 인재 육성과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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