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22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BJFEZ) 입주기업 대상 종합금융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경영활동과 성장을 지원하고, 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상호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투자지원 플랫폼 ‘BJ-INVESTIA’ 구축에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농협은행은 입주기업 대상 기업대출 및 외환 등 기업금융 전 주기에 걸친 종합금융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입주기업 근로자에게도 외환상품, 대출 등 금융지원을 제공하고, 지원대상 입주기업 관련 정보의 공유와 금융서비스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협약식에 참여한 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엄을용 부행장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이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적시에 이용하고, 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금융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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