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AI에 자연어로 명령해 업비트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기반의 CLI(텍스트로 하는 명령줄 인터페이스) 기능을 보다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업비트 스킬(Upbit Skills)'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업비트 스킬은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커서(Cursor), 코덱스(Codex) 등 스킬을 지원하는 AI 코딩 에이전트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참조 지침 및 리소스 모음이다. 예를 들어 스킬을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환경에서 "KRW-BTC 현재가 조회해줘", "내 업비트 잔고를 확인해줘", "BTC 1만 원 시장가 매수 테스트 명령을 만들어줘"와 같은 자연어 요청을 입력하면, AI 에이전트가 적절한 CLI 명령 구성을 제안하거나 실행을 보조하게 된다. 두나무 관계자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거래 도구를 직접 만들거나 투자 환경을 구성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복잡한 API 사용법과 거래소별 규칙을 보다 쉽고 일관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업비트 스킬을 통해 이용자들이 AI 에이전트와 함께 업비트 API를 더 쉽고 정확하게 활용하고, 직접 자신의 거래 환경을 실험해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그간 일반 투자자들의 이용이 어려웠던 온체인 데이터 기반의 신규 지수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업비트 데이터랩이 이번에 선보인 ▲이더리움 스몰캡 저평가 ▲이더리움 스몰캡 고평가 지수는 이같은 온체인 데이터 진입장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 업비트 데이터랩팀이 실시한 시뮬레이션 결과, 저평가 지수 구성 종목 중심의 포트폴리오 운용이 고평가 지수 추종 방식 대비 장기적으로 견조한 성과를 기록하며 온체인 데이터 기반 투자 전략의 유효성을 일부 확인했다. 김대현 두나무 최고 데이터 책임자(CDO)는 "블록체인 온체인 데이터는 누구에게나 공개되어 있지만 활용 난이도가 높아 그간 정보 비대칭성이 컸던 영역이었다"며 "이번에 출시한 온체인 전략 지수 2종을 시작으로 일반 투자자도 온체인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지수를 적극 개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5월 22일은 업비트 피자데이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업비트 피자데이 캠페인은 배우 고경표를 모델로 발탁해 "5월 22일 무슨 날인지 알지. 두나무는 2019년부터 매년 5월 22일, '업비트 피자데이'를 통해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윤선주 두나무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CBIO)는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디지털 자산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상징적인 날"이라며 "올해는 회원 참여가 기부로 이어지는 이벤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한 만큼, 더 많은 이용자들이 업비트 피자데이를 즐겁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의료 대응을 위한 이동형 인프라 확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수민 두나무 임팩트비즈니스실 실장 및 채동완 대한적십자사 서울적십자병원장 겸 의료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나무는 재난 대응 및 공공의료 지원 활동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민간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참여 필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차량 외부 랩핑에 자사가 운영 중인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 브랜드를 반영했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이번 지원은 재난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되는 인프라 구축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재난 대응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사회공헌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채동완 대한적십자사 서울적십자병원장 겸 의료원장은 "이번 재난대응의료팀(HERU) 차량은 재난 현장에서 신속한 의료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소중한 기부금이 실질적인 재난 대응 역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는 '에너지 사용 절감 5대 실천 계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임직원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참여 독려, 차량 5부제 시행, 냉난방 정부 지침 준수, 멀티탭 대기전력 차단, 승강기 운행 일부 제한 등 다섯 가지 항목으로 구성됐다. 두나무는 우선 정부가 최근 발표한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포스터'를 사내에 안내하며 임직원 참여를 유도한다. 두나무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 상황 속에서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대응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기업 차원의 에너지 절감 노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에너지 절감 방안을 지속 확대해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3일 경찰대학 금융범죄분석센터와 공동으로 '디지털 금융범죄 대응을 위한 공공민간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정윤정 두나무 변호사는 디지털자산 거래소의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FDS) 운영 노하우와 자금 동결 협력 사례를 공유하며, 민간 부문의 선제적인 범죄 예방 실무 경험이 수사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두나무와 경찰대학 금융범죄분석센터는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디지털자산 범죄 수사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연구를 지속하고, 공공과 민간 사이의 상시 협력 채널을 제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서준배 경찰대학 금융범죄분석센터장은 "디지털자산 범죄는 기존 금융범죄와 본질적으로 다른 양상을 띠고 있어 민간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하는 파트너십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세미나가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수사 환경을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2일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업비트 대학생 팀 서포터즈 '업투(UpTo)' 4기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투 4기는 총 36명의 대학생이 팀을 이뤄 참여했으며, 약 3개월간 디지털자산 시장의 신뢰를 높이고 건전한 투자 문화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했다. 온라인 미션에서는 업비트의 투자자 보호 활동을 재밌게 알리고, 비트코인, 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 등 다양한 디지털자산 개념을 쉽게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업투 4기에 참여한 김현우 씨는 "활동 기간 동안 경쟁을 넘어 서로의 아이디어에 자극받으며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공식 활동은 끝나지만 업투 4기로서 계속해 주변에 올바른 디지털자산 투자 문화에 대해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도네시아는 이용자 기반 확대와 규제 체계 고도화, 기관 참여 증가에 힘입어 디지털자산 분야의 핵심 시장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양측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업비트의 운영 노하우를 인도네시아 시장에 접목해 현지 디지털자산 생태계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글로벌 수준의 시장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아디 부디아르소(Adi Budiarso)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 디지털금융혁신•디지털자산 감독 부문 신임 총괄은 "한국의 디지털자산 업계 및 규제 당국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제도적 기반을 벤치마킹하고 모범 사례를 인도네시아 시장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글로벌 톱티어 기술력과 규제 준수 역량을 갖춘 업비트의 운영 노하우가 인도네시아 디지털자산 시장 인프라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ICEx와 긴밀히 협력해 건전한 디지털자산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연금•절세 전략 등 노후 자산관리 체계성은 2.34점에서 4.55점으로, 금융 사기 예방 역량은 3.01에서 4.79으로 각각 상승, 전반적인 금융 역량이 고르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자산 사기 예방에 대한 자신감도 강화됐다. 디지털자산 사기 범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단순한 주의 환기를 넘어 피싱•스미싱 등 사기 유형에 대해 학습하고 구체적인 대응법을 습득함으로써 실효적이고 실천 가능한 방어 역량을 구축한 것으로 분석된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업클래스를 통해 국민 디지털자산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디지털 금융에 대한 지식 격차를 해소하고,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능동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 회차(1200명 신청) 대비 30% 이상 증가한 수치로 디지털 자산과 안전한 금융 생활에 대한 시니어 세대의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이번 금융골든벨에서 만점으로 우승을 차지한 참가자 김경옥씨(52세)는 "틈틈이 시간을 내어 교재와 교육 영상을 통해 꾸준히 학습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금융 지식들이 매우 유익했다"며 "특히 금융투자와 연금 관련 내용은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문재희 금융감독원 금융교육국장은 "지난 2주간 참가자들이 학습한 연금제도, 금융상품, 금융 사기 예방법 등은 노후 준비를 위해 꼭 필요한 금융 지식이다"며, "금융감독원 또한 양질의 시니어 금융 교육을 통해 여러분들의 노후 준비에 도움을 드리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을 맞아 시니어 분들과 민관이 함께 금융으로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두나무는 '업클래스'를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디지털 금융 교육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국민들의 금융 문해력을 높이고 건전한 투자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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