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은 임직원 180여명이 지난 20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사에서 '2026년 2분기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대내외적 금융환경 급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건전한 여신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프로세스 확립을 통해 고객 신뢰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역량 강화를 위한 인문학 특별 강연도 함께 진행했다. 윤성철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는 천문학을 바탕으로 한 인문학적 통찰을 제시하며, 복잡한 금융환경 속에서 요구되는 논리적 판단력과 균형 잡힌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강조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성훈 부행장은 “생산적 금융 확대, 소비자권익 우선경영, Agentic AI 전환 가속화 등 2026년 경영전략 방향을 다시 새기는 자리였다”며, “동심협력의 자세로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을 적시에 지원하는 생산적 금융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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