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이 삼성금융네트웍스의 금융통합플랫폼 '모니모'의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미니게임 형태의 대고객 참여형 이벤트인 ‘모니모 얼음 깨고 젤리 받기'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8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두 달 동안 삼성금융네트웍스의 금융 통합 앱인 ‘모니모’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벤트 참여 방식은 모니모 앱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제한 시간 10초 동안 화면 속 얼음을 망치로 빠르게 연타(화면 터치)하는 방식으로, 망치를 1번 누를 때마다 일반 젤리 2개씩을 획득할 수 있으며, 1회 게임당 최대 100개의 일반 젤리까지 수령이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 중 참여자는 총 3회의 게임 기회를 얻게 되며, 3회 도전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둔 회차의 젤리 수량이 최종 혜택으로 반영된다. 단, 3회 진행 중 도중에 이탈한 후 재참여할 경우 1회차 게임부터 다시 시작된다.
총 3회의 도전 중 단 1회라도 100점을 달성(제한 시간 내 최고 득점)한 참여자에게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스페셜 젤리’ 10개가 보너스로 추가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모니모를 이용하는 전 고객이 즐길 수 있으나, 이벤트 시작일인 8월 3일 이후 삼성증권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신규 고객, 또는 증권 계좌가 없는 비고객을 대상으로만 일반 젤리 및 스페셜 젤리 획득 혜택이 제공 될 예정이다. 신규 고객은 게임 종료 즉시 지급받을 수 있고, 비고객은 게임 완료 후 계좌 개설 시 이벤트 페이지에서 젤리 획득이 즉시 가능하다. 젤리 지급을 받은 고객 기준 선착순 2만명 한정으로 운영된다.
더불어, 삼성증권은 8월 한정으로 모니모에서 혜택 대상 계좌를 최초로 개설 시 일반 젤리 100개 및 스페셜젤리 10개를 선착순 2만명으로 지급한다. 즉, 해당 이벤트와 본 얼음 깨기 이벤트를 모두 신청하는 경우 최대 일반 젤리 200개, 스페셜젤리 20개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금융을 즐거운 놀이 문화로 소비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게임형 이벤트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모니모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콘텐츠와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벤트 참여 및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삼성금융네트웍스 통합 앱 '모니모'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