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움증권>
키움증권은 서울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에서 키움드리머 6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키움드리머는 2024년부터 ESG(환경∙사회∙지배구조)의 일환으로 시작했다. ‘건전한 금융경제 교육’을 목표로 UIC(전국대학생투자동아리연합회)와 함께하는 고등학생 금융경제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미래 경제 주체가 될 고등학생들에게 올바른 경제∙금융 지식을 전달해 건전한 투자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숭의여고, 인천외고, 서울고, 경성고, 학익고, 역곡고, 광주제일고, 남성여고, 대동고, 용호고, 전일고, 서울컨벤션고에서 약 350명(멘토, 멘티 합산 인원)이 참여했다.
6기 키움드리머는 약 5개월 동안 매달 1회씩 오프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네이버 카페와 인스타그램을 통한 적극적인 온라인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키움드리머 6기는 지난 5기에 참여한 서울컨벤션고와 전일고(전주)의 두번째 참여로, 보다 심화된 학습 커리큘럼이 준비되어있다. 지표에 대한 이해와 기업분석을 통해 최종적으로 리서치 보고서를 직접 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 미래의 금융인을 양성하기 위해 ‘키움디지털아카데미’를 실시하는 등 Gen-Z세대를 대상으로 한 금융경제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금융 문해력을 높이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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