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증권은 미국채권 온라인 첫 거래 고객 대상으로 최대 2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8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벤트는 총 두가지인데, 첫번째 이벤트는 온라인 채널로 미국채권을 순매수하는 금액별로 현금 리워드를 지급한다. 순매수금액 1천 달러 이상이면 1만원, 5천 달러 이상이면 2만원, 순차적으로 10만 달러 이상이면 15만원을 지급한다. 두번째 이벤트는 해외채권 무거래 고객 대상(2025년 6월 20일까지 해외채권 거래가 한번도 없었던 고객)으로 온라인 채널로 미국채권 5천 달러 이상 첫 순매수 시 5만원을 전원 지급한다.
고객(위탁자)이 생전에 삼성증권(수탁자)과 신탁계약을 체결하고, 자산을 삼성증권에 맡기면 사후에는 신탁계약 내용에 따라 미리 지정한 수익자에게 재산이 배분된다. 부동산을 보유한 고객은 삼성증권의 '부동산 관리신탁'을 통해 자산을 신탁할 수 있다. 고객은 생전 신탁 계약을 통해 특정 병원, 대학, NGO 등을 사후 수익자로 지정할 수 있으며, 금전 신탁의 경우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아 생전 세액공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이처럼 유언대용신탁으로 고객은 사후에 집행될 상속 플랜을 설계하며 생전에 자산을 운용하고자 하는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 유언대용신탁 계약은 고객의 자산 규모와 구성에 따라 계약 기간, 수익자 구성, 배분 방식 등 수십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설계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유언대용신탁은 단순한 금융상품이 아니라 고객의 철학과 의지를 반영하는 설계 도구"라며, "생전부터 상속의 준비를 시작함으로써 남은 가족의 분쟁을 줄이고, 뜻깊은 자산 이전이 가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삼성증권은 이달 20일 여의도에서 유망 로봇기업을 대상으로 한 'KSS IR Day(Korea SME's Scaleup Day)'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강희진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선임연구원은 "국내 로봇기업은 고객 맞춤형 제조 역량과 뛰어난 품질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산업의 중장기 성장 전망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CVC, VC, 삼성증권 SNI 고객 등 약 150명의 삼성증권 KSS IR 회원 및 투자자가 궂은 날씨에도 현장을 찾으며 로봇산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백혜진 삼성증권 WM부문 센트럴지역본부장 상무는 "비가 오는 날씨에도 많은 투자자분들이 자리해 로봇산업에 대한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며 "하반기 중 한국로봇산업협회와 협의해 한 차례 더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이벤트는 기간 내 IRP 계좌에 ▲신규 입금 ▲퇴직금 입금 ▲타사연금 가져오기 ▲만기된 ISA 연금으로 전환하는 경우를 모두 합산하여 1백만원 이상 순입금 시 구간에 따라 경품을 지급한다. 연금고객의 자산관리를 밀착 지원하기 위해 삼성증권 연금센터를 운영 중이며, 연금상품 리밸런싱 및 포트폴리오 상담, 연금수령솔루션까지 연금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고객 맞춤형 상품추천, 매매/리밸런싱, 성과보고서를 일괄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 '연금 S톡' , 서류 작성없이 간단한 정보만으로 IRP 계좌 개설이 가능한 '삼성증권 3분 IRP'(※ 개인정보 제공 및 약관 등 동의시간을 제외한 시간), 연금저축 계좌에서 ETF를 자동으로 적립할 수 있는 'ETF 모으기'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삼성증권은 모바일앱 엠팝(mPOP)과 유튜브 채널 Samsung POP을 통해 연금 관련 제도에서 추천 상품에 이르는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를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공하고 있다.
삼성증권이 법인과 임직원을 위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 브랜드인 '삼성증권 AT WORK'를 론칭했다고 10일 밝혔다. 또한, 법인 뿐만 아니라 해당 기업의 임직원들에게도 삼성증권의 자산관리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법인은 'AT WORK' 서비스를 활용해, 임직원 대상 주식보상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고, 임직원은 체계적인 자산관리를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지난해 업계최초로 삼성증권은 고객별 니즈에 맞춰 주식보상제도별 특화 관리 시스템 구축, 임직원 대상 자산관리 교육 및 컨설팅 모듈 제공 등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삼성증권 AT WORK' 전용 시스템을 선보였다.
삼성증권은 고객의 트레이딩 효율을 높이기 위해 삼성증권 모바일앱 '엠팝(mPOP)'의 '호가주문' 기능과 실시간 랭킹 등 국내주식 관련 메뉴를 대폭 개선했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현재가 화면과 같이 캔들, 호가, 당일 등락률, 거래량 등 시세 정보를 고객들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미체결 내역과 당일 손익을 함께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돼 트레이딩 상황을 더 명확히 파악할 수 있게 됐다. 삼성증권은 '호가주문' 기능 외에도 mPOP의 '실시간랭킹' 기능의 접근성과 정보 범위도 대폭 개선했다. 국내 랭킹에서는 당일 상한가와 하한가 종목, 상승률과 하락률 상위 종목 등 국내 주식 시장의 특징 종목들을 확인할 수 있고 해외 랭킹에서는 전일 대비 상승률 및 하락률이 높은 종목,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높은 종목 등 해외 주식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종목들을 한눈에 비교하고 조회할 수 있다.
삼성증권이 '웰컴 퇴직연금 DC이벤트(2025년 시즌2)' 이벤트를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삼성증권에서 퇴직연금 DC형 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커피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조건 충족 후 이벤트 신청을 한 고객 전원에게 지급된다. 상품 지급은 DC계좌 개설 완료 시기에 따라 이벤트 기간 내 개설 완료 시 9월 중 지급, 이벤트 기간 내 전환신청 후 9월 말까지 개설 완료 시 10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DC형 퇴직연금 계좌에 처음 가입하는 고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유용한 연금 운용 정보도 함께 제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산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삼성증권이 '연금저축 순입금 이벤트'를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연금저축과 함께 이벤트'는 최소 1000만원 이상 순입금 시 구간에 따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로, 최대 5억원 이상 순입금 시 상품권 100만원을 지급한다. 다음으로 '보너스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내 연금저축에 1억원 이상 순입금 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여행상품권 10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마지막으로 'Boom-up 이벤트'는 신규 고객 또는 총 잔고 100만원 미만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간 내 연금저축계좌에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순입금 시 상품권 5000원을 지급한다.
삼성증권이 NYMEX(뉴욕상업거래소) 천연가스 선물 일간수익률의 -2배수를 추종하는 ETN을 상장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상품은 천연가스 가격 하락 시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삼성 인버스 2X 천연가스 선물 ETN D'이다. 이는 2025년 5월 28일까지 거래 가능한 '삼성 인버스 2X 천연가스 선물 ETN C'와 기초지수가 동일하다. 만기일은 2030년 4월 26일으로, 2030년 4월 24일까지 거래가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비대면 자녀 계좌 신규 개설을 완료한 부모 100명을 추첨하여 네이버페이 1만원을, 10명을 추첨하여 네이버페이 5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비대면 신규 자녀계좌에서 잔고 1백만원 이상을 유지한 부모 10명을 추첨하여 상품권 5만원, 3명을 추첨하여 상품권 10만원을 지급한다. 추가로 비대면 자녀 계좌 개설을 완료한 모든 삼성증권 최초 신규 자녀 고객에게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3개월 우대, 미국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3개월 0원의 수수료 할인 이벤트와 해외주식 투자지원금 최대 100달러 이벤트도 제공한다. 삼성증권에서 자녀계좌 개설을 위해서는 부모 본인의 삼성증권 계좌가 있어야하며, 가족관계증명서·기본증명서(스크래핑서비스 동의를 통한 자동제출), 부모의 신분증, 부모 명의 타 금융기관 계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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