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30일 안양시청 생태하천과와 안양천생태이야기관이 협력해 안양천 화창습지 일대에서 환경 정화 및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활동인 '오마이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동아오츠카 임직원과 안양시청 구성원들이 참여해 화창습지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태계 균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하는 등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교란식물 제거를 통해 건강한 하천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이번 활동에 참여한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 채정우 연구사는 생태계 교란식물의 특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건강한 하천 생태계의 유지를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혹서기 훈련을 앞둔 육군 제9보병사단(백마부대) 화생방대대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포카리스웨트와 식물성 카페인 음료 엑스코카스 2000여 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후 월남전에 파병되며 국가의 안보와 평화를 위해 헌신해왔다. 동아오츠카는 장병들이 혹서기 기간 안전하고 건강하게 훈련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을 마련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이번 지원이 그들의 사기 진작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병들이 극한 상황 속에서도 최상의 컨디션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인생은 기세다'를 메시지로, 새로운 출발과 도전을 이어가는 청년들에게 오로나민C만의 '생기 충전' 가치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낯선 환경과 긴장감 속에서도 자신만의 기세를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청년들의 모습을 담아, 브랜드가 오랫동안 이어온 '생기' 메시지를 한층 확장했다. 두 편 모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생기 있게 앞으로 나아가는 청춘의 모습을 그리며, 오로나민C와 함께 오늘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어 가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김홍철 오로나민C 브랜드매니저는 "오로나민C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청년들의 일상에 생기를 더하고 응원하는 브랜드"라며, "강미나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이 도전하는 청춘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아오츠카는 2026년 생기발랄 탄산드링크 '오로나민C'의 새 얼굴로 배우 강미나를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강미나는 다양한 작품과 역할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다. 동아오츠카는 강미나가 지닌 도전적인 면모가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출발과 가능성을 모색하는 청년 세대를 응원하는 오로나민C의 브랜드 철학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김홍철 오로나민C 브랜드매니저는 "강미나 특유의 밝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가 오로나민C의 생기발랄한 브랜드 이미지와 긍정적인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새 모델 발탁을 통해 오로나민C가 청년 세대의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28일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에서 청년재단과 '청년 건강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년 대상 진로·취업 지원 및 브랜드 후원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청년재단은 2015년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과 정책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사각지대 청년 발굴 및 지원, 일경험 지원, 멘토링, 청년지원 생태계 구축 등 대한민국 청년들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폭넓게 뒷받침하고 있다. 양 기관은 청년재단의 진로·취업 프로그램과 오로나민C 브랜드를 연계한 공식 협업을 전개하고, 관련 교육·행사 운영에 브랜드 후원을 더하는 방식으로 청년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가한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최근 청년층은 취업 준비, 진로 고민, 사회 진입 과정에서 높은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을 경험하고 있다"며 "앞으로 청년재단과 함께 청년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고 전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2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진행한 '제28회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에 포카리스웨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스포츠를 통한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후원에 동참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희망농구올스타와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휠체어농구대회, 장애인 양궁대회, 발달장애인 티볼대회 등 다양한 장애인 스포츠 대회를 후원하는 등 스포츠를 매개로 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을 키자니아 '포카리스웨트 수분 연구소'에 초청했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원하고, 가족 친화 경영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포카리스웨트 수분 연구소는 2024년 키자니아 서울에 오픈한 체험형 공간으로, 어린이들이 올바른 수분 보충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임직원 가족 어린이들에게는 '포카리스웨트 수분 수호대' 임명장이 수여되며 특별한 경험을 더했다.
동아오츠카는 이날 경기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스포츠를 통한 장애인 인식 개선 메시지를 전달했다. 시각장애인 러너와 가이드러너가 함께 호흡하며 달리는 가이드러닝의 의미를 야구장 현장에서 직접 보여주며, 스포츠가 단순한 경쟁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하정태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이번 시구와 시타는 스포츠가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힘이 있다는 점을 많은 야구팬들과 함께 나누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포카리스웨트는 스포츠의 긍정적인 가치와 건강한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장애인 스포츠 인식 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국내 기업 최초의 가이드러너 양성 프로젝트 '파랑달벗'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국내 대표 과즙 탄산음료 데미소다의 신제품 '데미소다 자두'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데미소다는 1991년 '과즙이 들어있는 탄산음료' 콘셉트로 출시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 브랜드다. 현재 데미소다 라인업은 애플(11%), 청포도(11%), 복숭아(11%), 레몬(6%), 레드애플(18%)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자두' 출시를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민지환 데미소다 브랜드매니저는 "데미소다는 매 시즌 새로운 감각으로 소비자에게 브랜드 경험을 제안해왔다"며 "자두 역시 그 연장선에서 기획된 제품으로, 오는 9월 콘서트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신제품 출시 소감을 전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오후 안양천생태이야기관(안양시청)과 동아오츠카 임직원들이 협력하여 안양천 일대에서 화창습지 정화 및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활동(오마이강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화창습지 일대 환경 정화 활동과 함께 대표적인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 덩굴 제거에 참여했다. 지난해에는 총 5차례에 걸쳐 임직원과 지역사회 구성원이 참여하는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활동을 실시했으며, 안양시 및 유관 기관과 협력해 하천 생태계 보전에 힘써왔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계기로 음료 제조기업으로서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자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ESG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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