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김준하)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리스타트 잡페어'에서 오로나민C가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취업준비생 5명 중 1명이 면접에서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을 때 어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행사 현장을 찾은 방문객 4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취업을 준비 중이라고 응답한 246명의 답변을 통해 청년들이 체감하는 취업 준비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을 살펴봤다. 조사 결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지치는 순간으로는 '반복되는 불합격'이 22.8%(약 56명)로 가장 많았으며, '면접에서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을 때'가 20.3%(약 50명)로 뒤를 이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과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지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오로나민C의 생기발랄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청년들이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2026년 호국훈련에 참여하는 장병들의 원활한 수분 보충을 위해 포카리스웨트 3,000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장병들은 장시간 야외에서 다양한 신체활동을 수행하는 만큼 충분한 수분 섭취와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 동아오츠카는 야외 훈련에 참여하는 장병들이 수분과 전해질을 원활하게 보충하고 건강하게 훈련을 마칠 수 있도록 포카리스웨트를 전달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장시간 야외 활동에 참여하는 장병들의 건강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지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수분 보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20일부터 26일까지 6박 7일간 운영된 '2026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KBL 유스 엘리트 캠프(이하 엘리트 캠프)'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캠프에서는 전문 코치진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참가 선수들의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동아오츠카는 선수들의 수분 보충을 위해 포카리스웨트와 생수 마신다를 지원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한국 농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선수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BL과 협력을 이어가며 유소년 선수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엘리트 캠프뿐만 아니라 유소년 스포츠 발전을 위해 학교스포츠클럽 후원, 유소년 풋살대회 개최, 프로스포츠 유소년 선수 지원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이미지를 패키지에 적용한 '나랑드사이다 리센느 에디션'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나랑드사이다 플레인, 파인애플, 그린애플 3종의 500mL 페트 제품에 리센느의 이미지를 적용한 특별 패키지다. 이번 에디션은 리센느와의 협업을 제품 패키지까지 확장한 것으로,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나랑드사이다와 리센느를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경진 나랑드사이다 브랜드매니저는 "리센느와 함께한 광고에 이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더욱 친근하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랑드사이다만의 청량한 매력을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함께 지난 9월 30일 동아오츠카 칠서캠퍼스 인근 하천인 경남 창원시 광려천에서 담수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7월 양 기관이 체결한 '담수생물자원 활용 및 실효성 있는 ESG경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마련됐으며, 동아오츠카의 하천 생태계 보전 활동인 '오마이강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활동은 지역 하천에 서식하는 담수생물의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지속적으로 기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의 전문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담수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현장 활동을 지속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연자본, 생물다양성 관련 ESG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앞으로도 담수생물 소재를 활용한 공동연구와 제품 개발을 비롯해 담수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민 참여형 캠페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전국 CJ대한통운 택배기사들에게 나랑드사이다 3만개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동아오츠카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나랑드사이다 모델로 발탁한 이후 7월 21일부터 8월 21일까지 한 달간 나랑드사이다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리센느를 활용한 광고와 콘텐츠의 인기에 힘입어 제품 판매와 온라인 주문이 증가하면서, 배송 현장에서 애써준 CJ대한통운 택배기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지원을 마련했다. 장경진 나랑드사이다 브랜드매니저는 "나랑드사이다를 사랑해주시는 소비자들이 늘어날 수 있었던 데에는 전국 곳곳에서 제품을 전달해주신 택배기사님들의 노고도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잠시나마 시원한 휴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지원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공연 시작 전에는 예스24 라이브홀 앞마당에서 '오감 체험 부스'를 오후 3시부터 운영한다. 관객들은 '나만의 컵 꾸미기'를 통해 직접 소품을 만들고, 데미소다를 활용한 논알코올 칵테일 '데미소다 목테일'을 맛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빈백과 선베드로 구성된 쉼터 라운지와 DJ 부스 등 공연 전 편안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민지환 데미소다 브랜드매니저는 "이번 데미소다 콘서트는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음악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데미소다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관객들이 공연 전부터 마지막 무대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16일 동대문경찰서와 교통안전 정보 제공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동아오츠카 생수 브랜드 '마신다' 병뚜껑 QR코드를 활용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법 개정 이후에도 올바른 우회전 방법에 대한 인지 공백이 존재하고, 우회전 교통사고가 보행자에게 심각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매체를 활용해 안전수칙을 알린다는 취지다. 소비자는 '마신다' 생수 병뚜껑의 QR코드를 스캔해 올바른 우회전 통행방법과 일시정지가 필요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최석암 동아오츠카 전무는 "많은 사람들이 매일 접하는 '마신다'라는 제품을 통해 국민에게 필요한 교통안전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접점을 활용해 안전한 사회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러닝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가이드 러너 양성 프로젝트 '포카리스웨트 가이드 러너 트레이닝 프로그램(파랑달벗 3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총 93명이 참여하며, 서울에서는 시각장애인 러너 20명과 가이드 러너 40명, 부산에서는 시각장애인 러너 7명과 가이드 러너 14명, 청주에서는 시각장애인 러너 4명과 가이드 러너 8명이 함께한다. 가이드 러너는 지난해 40명에서 올해 64명으로 확대해 양성한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2024년 첫발을 내디딘 파랑달벗이 올해 3기를 맞아 서울을 넘어 부산과 청주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각장애인 러너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달릴 수 있도록 가이드 러너 양성을 지속하고, 함께하는 스포츠 문화를 통해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농협중앙회가 주최하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과 연계해 상주시와 공동으로 진행해 상주시 농업인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폭염 속 농업인 건강 지키기에 나섰다. 이날 동아오츠카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폭염 시 행동요령과 올바른 수분 섭취 방법, 온열질환 주요 증상 및 응급조치 요령 등을 교육했다. 참여 농업인들에게 포카리스웨트와 온열질환 교육 자료를 전달하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알렸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폭염 속에서 야외활동이 많은 농업인들에게 온열질환 예방과 충분한 수분 섭취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와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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