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나랑드사이다 모델로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발탁한 이후 나랑드사이다의 한 달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했다고 밝혔다. 리센느는 나랑드사이다의 브랜드 모델 발탁 이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와 만나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7일 공개된 나랑드사이다 광고를 비롯해 동아오츠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나랑드사이다와 리센느 관련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가 1,800만 회를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장경진 나랑드사이다 브랜드매니저는 "리센느 모델 발탁 이후 나랑드사이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오는 9월 한정판 패키지와 리센느 포토카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레바논평화유지단 동명부대 33진 장병들에게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했다고 전했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21일 동명부대 33진을 대상으로 해외파병 장병 185명에게 포카리스웨트 분말 약 2,000개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해외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건강한 수분 보충을 돕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해외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동명부대 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장병 여러분의 건강한 임무 수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장병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12일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산재예방지도과와 함께 안양시 및 의왕시 관내 배달종사자를 위한 혹서기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협업을 통해 안양시 관내 배달종사자의 여름철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은 배달종사자 활동이 활발한 안양시와 의왕시 이동노동자 쉼터 총 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 현장에서 국민의 일상을 지켜주는 배달종사자들의 건강과 안전에 각별한 관심이 필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안전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3일 부산 지역 폭염 피해 확산에 대응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함께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에 동아오츠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함께 노인 및 아동 복지시설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포카리스웨트 분말 1만 개와 캔 제품 1,500개를 기부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만큼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분들과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농촌진흥청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건설현장과 농촌, 군부대 등 폭염 취약 현장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라벨을 없애 비닐 사용량을 줄이고 분리배출 편의성을 높인 포카리스웨트 500ml 무라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라벨 도입은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고 자원순환에 기여하기 위해 포장재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다. 업계 최초로 페트병 라벨에 절취선을 적용해 라벨 분리를 쉽게 했으며,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블루라벨 캠페인'을 선보인 바 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포카리스웨트 무라벨 출시는 소비자의 분리배출 편의성을 높이고, 자원순환에 대한 실천을 일상으로 확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국내 대표 제로 칼로리 사이다 브랜드 나랑드사이다의 새로운 모델로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나랑드사이다는 2010년 국내 제로 사이다 브랜드로 출발한 이후 현재까지 오직 제로 제품만을 운영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지켜왔으며, 경쟁이 치열한 음료 시장에서도 제품력과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 제로 음료 시장을 선도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꾸준한 활동으로 대중과 소통해온 리센느의 이미지가 나랑드사이다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모델로 선정했다. 장경진 나랑드사이다 브랜드매니저는 "진정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경쟁력을 쌓아왔다는 점이 이번 모델 발탁의 가장 큰 이유"라며 "이번 모델 발탁을 통해 리센느가 지닌 밝고 편안한 이미지와 나랑드사이다의 브랜드 정체성이 조화를 이루며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넓히고 브랜드 호감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국내 최초 플레이버 음료 '오란씨'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발굴하기 위한 '오란씨 로고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1971년 출시 이후 55년간 사랑받아온 오란씨의 헤리티지를 2030세대의 감각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소비자와 함께 브랜드의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공모전 대상 수상작은 향후 오란씨 리뉴얼 패키지 디자인에 실제 적용될 예정으로, 소비자가 직접 제안한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제품을 통해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안효준 동아오츠카 오란씨 브랜드매니저는 "이번 공모전은 오란씨의 오랜 헤리티지를 젊은 세대의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의미 있는 공모전"라며 "공모전 이후에도 선정된 BI를 기반으로 대학과의 협력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2030세대와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행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10~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올스타전'에 포카리스웨트가 공식 음료로 참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여름철 스포츠 현장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폭염 속 야외 스포츠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온열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 가능한 예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동아오츠카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수분 섭취 ▲그늘 이용 ▲충분한 휴식 ▲보냉 장비 활용 ▲응급조치 숙지를 골자로 한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동아오츠카 온열질환 예방 담당자는 "건설현장이나 농촌뿐 아니라 스포츠 현장에서도 온열질환 예방은 매우 중요하다"며 "포카리스웨트는 올바른 수분 섭취와 온열질환 예방 문화를 확산하는 브랜드로서, 건강하고 안전한 스포츠 관람 환경을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보유한 유용 담수생물 소재와 특허 기술, 동아오츠카의 식품 개발 역량을 결합해 기능성 식품 소재 공동연구와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ESG 활동을 함께 전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담수생물 소재를 활용한 공동 연구를 비롯해 담수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민 참여형 캠페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 등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 20가구에 ▲온열질환 예방수칙 리플렛 ▲포카리스웨트 분말 ▲넥쿨러 ▲타월 ▲스퀴즈 보틀 등으로 구성된 온열질환 예방키트를 지원했으며, 건강한 수분 보충을 위해 포카리스웨트와 생수 마신다도 함께 전달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의 협력을 통해 생물자원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 활동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환경,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는 비상장사로서 공시 의무가 없음에도,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 및 사회 구성원과의 투명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제작됐다. 지배구조(Governance) 분야는 전 협력사를 대상으로 부정부패 방지 서약을 실시하여 95% 달성하는 등 윤리경영 체계를 강화했으며, 정보보안 수준 제고와 투명한 의사결정 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소개했다. 동아오츠카는 지속적으로 데이터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도전적인 ESG 과제를 발굴해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보고서는 데이터의 체계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해 ESG 경영의 내실을 더욱 다졌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사회·환경적 가치 창출과 문제 해결에 기여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는 모습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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