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이미지를 패키지에 적용한 ‘나랑드사이다 리센느 에디션’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나랑드사이다 플레인, 파인애플, 그린애플 3종의 500mL 페트 제품에 리센느의 이미지를 적용한 특별 패키지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7월 리센느를 나랑드사이다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8월 신규 광고를 공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번 에디션은 리센느와의 협업을 제품 패키지까지 확장한 것으로,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나랑드사이다와 리센느를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경진 나랑드사이다 브랜드매니저는 “리센느와 함께한 광고에 이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더욱 친근하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랑드사이다만의 청량한 매력을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랑드사이다 리센느 에디션 3종은 가까운 동네 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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