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랜드이츠>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가 15일 가을 신메뉴 ‘아시아 마켓 투어(ASIA MARKET TOUR)’를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는 지난 9월 가을의 식재료를 활용해 선보였던 ‘어텀 셀렉션’ 이후, 약 한 달 만에 새로 선보이는 두 번째 가을 시즌 메뉴다. 이번 신메뉴는 한국, 대만, 일본 등 아시아 각 국의 음식을 애슐리퀸즈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것이 특징으로, 아시아 곳곳의 맛집을 찾아 떠나는 여행처럼 다양한 나라의 음식에서 영감 받은 특색 있는 메뉴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애슐리퀸즈는 이번 ‘아시아 마켓 투어’ 시즌 메뉴로 16종 이상의 신메뉴를 선보인다. ▲대만식 바질 통살 치킨 ▲종로식 간장 쫄갈비(디너, 주말, 공휴일 제공) ▲인천식 매콤한 꽈리 닭강정 ▲중화식 채소 볶음 ▲과바오로 즐기는 중화풍 소이포크(평일 런치 제공) ▲과바오로 즐기는 한입 동파육(디너, 주말, 공휴일 제공) ▲바오 번 ▲화이트 포테이토 피자 ▲강원도식 쫀득 감자볼(주말, 공휴일 제공) ▲부산식 가을 무 떡볶이 ▲연유 버터로 구워낸 강원도식 옥수수 술빵(디너, 주말, 공휴일 제공) ▲오사카식 네기 타코야끼 ▲규슈식 오징어 난반 ▲속초식 청어알 비빔밥 등 다양한 지역 명물 메뉴들이 준비됐으며, 이 외에도 ▲상큼 석류 홍초 ▲어텀 마롱 밀푀유 등의 디저트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대만식 바질 통살 치킨은 애슐리의 시그니처 메뉴인 바삭한 통살 치킨에 향긋한 바질과 참나물을 더해 대만 음식의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대만식 과바오로 만들어먹는 바오번, 중화식 채소볶음, 과바오로 즐기는 한입 동파육을 통해 대만의 다채로운 맛을 담아냈다.
향긋한 대파가 가득 올라간 오사카식 네기 타코야끼, 쫀득하고 오독한 오징어를 바삭하게 튀겨낸 규슈식 오징어 난반 등 일본 음식에서 영감 받은 메뉴들과 인천식 매콤한 꽈리 닭강정, 연유버터로 구워 낸 강원도식 옥수수 술빵, 부산식 가을 무 떡볶이 등 한국 각 지역의 특색을 담은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애슐리퀸즈는 이번 시즌에는 투고 판매 상품을 강화해 집에서도 애슐리 메뉴와 함께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신메뉴 ‘인천식 매콤한 꽈리 닭강정’을 투고 메뉴로 추가해 한끼 식사와 홈파티 메뉴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아시아 각국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한 곳에서 모두 즐길 수 있어, 고객분들께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가을은 미식과 여행의 계절인 만큼, 애슐리퀸즈에서 세계 각국으로 미식 여행을 떠나는 기분을 느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애슐리퀸즈의 가을 신메뉴의 자세한 정보나 관련 소식은 애슐리 멤버스 앱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