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랜드이츠>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이탈리안 다이닝 브랜드 ‘리미니(RIMINI)’가 오는 10일 가을 한정 메뉴 ‘어텀 다이닝(Autumn Dining)’을 출시한다. 리미니는 이탈리아 식재료를 활용한 피자, 파스타 등의 이탈리안 요리를 1만원대 가격 중심으로 선보이는 브랜드다.
이번 신메뉴에는 제철 무화과 및 문어, 갑오징어, 홍새우 등 해산물까지 가을을 대표하는 식재료들이 다채롭게 활용됐다. 신메뉴는 피자, 파스타, 메인 요리, 리조또와 사이드 메뉴 및 음료까지 총 10종으로 구성됐다. 이탈리아 가정식처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수제 뇨끼, 아란치니, 수프까지 만나볼 수 있다.
무화과를 활용한 메뉴로는 ▲비앙코 마스카포네 무화과 피자 ▲리코타 무화과 샐러드 ▲리얼 무화과 레몬에이드를 선보인다. 가을의 해산물이 담긴 메뉴는 문어, 갑오징어, 홍새우를 활용한 ▲스모크 파프리카 뽈뽀 ▲갑오징어 먹물 리조또 ▲플라워피클 홍새우 비스큐 파스타가 준비됐다. 여기에 매장에서 직접 만든 ▲트러플 크림 수제 뇨끼 ▲수제 트러플 먹물 아란치니 ▲수제 트러플 머쉬룸 수프와 가을 노을을 표현한 ▲리얼 선셋 자몽 망고 에이드도 함께 출시된다.
대표 메뉴인 ‘비앙코 마스카포네 무화과 피자’는 48시간 저온 숙성한 도우에 신선한 채소와 무화과, 마스카포네 치즈를 올린 시즌 피자다. 부드러운 이탈리아산 버터와 바삭한 캔디드 피칸을 함께 사용해 다채로운 풍미와 식감을 살렸다. 메인 메뉴인 ‘스모크 파프리카 뽈뽀’는 쫄깃하게 구운 문어에 스모키한 파프리카 소스를 더한 남부 이탈리아식 문어 요리다. 여럿이 함께 나누기 좋은 메인 요리로 리미니의 다이닝 메뉴 구성을 한층 강화했다.
리미니 관계자는 ”여러 가지 메뉴를 함께 주문해 쉐어하는 고객분들의 니즈에 맞춰 신메뉴도 메인 디쉬부터 사이드 메뉴까지 다채롭게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계절의 맛을 담은 식재료와 정성스러운 홈메이드 메뉴를 통해 리미니만의 캐주얼 이탈리안 다이닝 경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미니의 가을 시즌 신메뉴는 강남본점, 롯데몰 은평점, 롯데몰 수지점, 스타필드 위례점, 연수 스퀘어원점, NC송파점, NC강서점, NC신구로점, 이마트 광주점, NC야탑점, 김해신세계점, 롯데아울렛 동부산점 등 리미니 가든 12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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