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온건설>
라온건설이 10월 중 서울 중랑구 중화동에서 중화3 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중화역 라온프라이빗 센트로’를 분양할 예정이다.
‘중화역 라온프라이빗 센트로’는 서울시 중랑구 중화동 일대에 위치한다. 지하 3층~지상 26층 3개동으로 아파트 전용 45~126㎡ 총 176세대 중 일반분양 113세대와 오피스텔 전용 20~59㎡ 74실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상층 일부 세대에는 복층 펜트하우스로 구성될 계획이다.
‘중화역 라온프라이빗 센트로’는 주변 도시정비·재개발사업을 통해 서울 동북권을 대표하는 신흥주거지로 거듭나고 있다. 또 지하철 7호선 중화역이 바로 인근에 자리한 초역세권으로 뛰어난 교통환경을 갖췄다. 이밖에 도보권에 초·중·고교 모든 학군과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위치해 주거 편의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화역 라온프라이빗 센트로’가 들어서는 중랑구 중화동 일대는 현재 재건축, 모아타운 등 약 7,000세대 규모의 다수의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또 바로 인근 상봉동에서는 상봉재정비촉진구역 정비사업이 추진 중으로, 향후 이 일대는 약 1만4,000세대를 수용하는 서울 동북권의 신흥주거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중랑구의 꾸준한 집값 상승세도 주목된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중랑구의 올해 8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4.26으로 전년 대비 8.56P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난해 5월부터 올해 8월까지 1년 4개월 연속 매매가격지수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수한 교통 환경도 돋보인다. 지하철 7호선 중화역이 도보 약 3분 거리에 자리한 초역세권으로 강남구청역, 논현역, 고속터미널역, 이수역 등 서울 주요 도심을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지하철 7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KTX 등이 운행 중인 상봉역과의 거리도 가깝다. 상봉역은 GTX-B 노선이 오는 2031년 개통 예정으로, 향후 교통 편의성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바로 인근에 동일로와 망우로가 위치해 동부간선도로와 북부간선도로를 통한 차량 이동도 편리하다. 특히 동부간선도로는 현재 2029년 개통을 목표로 지하화 사업과 중랑천 생태공원 사업이 진행 중이다. 동북권과 동남권을 연결하는 대심도 4차로 도로 터널을 설치하고, 기존 동부간선도로 구간을 지하화해 장·단거리 교통을 분리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뛰어난 교육 및 친자연적인 주거환경도 관심사다. ‘중화역 라온프라이빗 센트로’는 도보 거리에 묵동초를 비롯해 장안중, 중랑중, 중화고 등 초·중·고교 모든 학군이 위치한다. 또 대중교통으로 약 30분 거리에는 서울 3대 학원가 중 하나로 꼽히는 중계동 학원가가 자리하고 있다. 여기에 중랑천, 중화체육공원, 봉수대공원, 봉화산 옹기테마공원, 봉화산 둘레길 등도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된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눈길을 끈다. ‘중화역 라온프라이빗 센트로’ 인근에는 이마트를 비롯해 코스트코, 재래시장, CGV 등 유통·문화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또 경희의료원, 서울의료원, 삼육서울병원 등 대형 병원과 함께 중화2동주민센터, 중화119안전센터, 중랑구청 등 공공기관도 가까운 만큼, 다양한 분야의 생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평면 설계가 적용된 점도 돋보인다. ‘중화역 라온프라이빗 센트로’는 전용 45·58·59㎡ 소형부터 70·84㎡ 중소형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돼 라이프스타일과 가족 구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최상층 일부 세대에는 복층형 테라스 평면이 적용돼 차별화된 주거공간을 제공한다. 오피스텔도 원룸형과 1.5룸형, 투룸형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해 주택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이밖에 단지내 영어도서관이 중화동 최초로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중화역 라온프라이빗 센트로’ 견본주택은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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