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의 에너지 드링크 '얼박사'가 동방신기 유노윤호, 샤이니 민호, 라이즈 은석, 원빈으로 구성된 역대급 모델 라인업과 함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며 에너지 드링크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일 밝혔다. 젊은 세대에게 '최적의 조합'으로 불리며 탄생한 모디슈머 제품인 얼박사의 취지를 모델 라인업에도 반영해 얼박사 브랜드의 정체성을 녹여낸 점이 특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인기 모디슈머 레시피로 탄생한 얼박사를 광고와 모델 역시 가장 역동적이고 특별한 조합으로 구성했다"며 "얼박사가 전하는 활력을 통해 무더운 여름 청량감 가득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 얼박사는 타우린 1,500mg과 비타민 B군 3종을 함유한 에너지 드링크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건강 고민별 맞춤형 슈퍼푸드 웰니스 솔루션 브랜드 '파이테라(PHYTERA)'를 새롭게 론칭하고 4종의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4종의 신제품은 '파이테라 곰보백추삼백초 시럽', '파이테라 빌베리', '파이테라 커큐민'과 '파이테라 커큐민 망고맛' 4종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파이테라는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고 싶은 현대인들을 위해 동아제약의 기준으로 엄선한 슈퍼푸드 솔루션 브랜드"라며, "소비자의 다양한 건강 고민에 맞춘 슈퍼푸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일상 속 웰니스 경험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국민 건강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아제약은 스마트폰 바코드 스캔을 통해 제품의 주요 안전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의약외품 모바일 간편검색서비스'를 자사 주요 제품에 적용해 정보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강화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의약 규제혁신 2.0' 디지털 안전관리 혁신의 일환으로, 글씨가 작아 제품 정보를 읽기 힘든 노년층이나 시·청각 장애를 가진 소비자들이 의약외품을 오남용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입됐다. 스마트폰으로 '의약품안전나라'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바코드 검색' 버튼을 눌러 제품의 바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적용은 단순히 편리함을 넘어 노년층과 장애인 등 정보 약자분들이 언제 어디서나 소외되지 않고 정확한 제품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돕는 데 가장 큰 목적이 있다"며 "서비스 적용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모든 소비자가 안심하고 자사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박카스 신규 광고 '지금 나를 재생'과 연계해 소비자들이 광고 메시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메인 포토존에는 대형 헤드폰과 박카스 조형물을 설치해 신규 광고 키메시지인 "지금 나를 재생"을 시각적으로 전한다. 용기존과 활력존에서는 참여형 게임을 통해 박카스의 에너지와 활력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으며, 미션 달성 시 박맛젤과 얼박사 제품을 증정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박카스 신규 광고 캠페인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많은 분들이 그동안 잊어버렸던 자신감과 활력을 다시금 발견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며 "박카스는 소비자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지속 선보여 박카스만의 브랜드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지난 4일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한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제15회 동아제약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수익금 전달식에는 백상환 동아제약 사장과 김영섭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전달된 수익금은 긴급 생활비 및 장학금 지원, 냉난방용품 지원 등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올해도 사랑나눔바자회를 찾아주신 많은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소중하게 모인 기부금은 소외계층과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라며 "동아제약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아제약의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가 미국 오프라인 시장에 정식 진출하며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낸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K뷰티 대표 플랫폼' 올리브영에서의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에 아일로가 정식 입점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일로는 CJ올리브영의 미국 거점 매장인 패서디나점 입점과 동시에 현지 온라인몰에서도 판매를 개시, 온· 오프라인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미국 패서디나점 입점은 국내외 올리브영 채널에서 아일로의 제품력을 믿고 선택해주신 고객들 덕분에 가능했던 소중한 성과"라며 "CJ올리브영과 긴밀히 협력해 K-이너뷰티의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전문적인 헬스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근육통 완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1000~1500가우스 자기장 범위 중 최대 수준인 1500 가우스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국내 최초로 타공 구조를 적용했으며, 대한민국 특허청에 디자인 등록을 완료해 통기성을 높이고 보다 쾌적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제품에 적용된 자석은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리필 패치만 교체 주기에 맞춰 교체하면 돼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MK6 테이핑 자석패치는 1500가우스 자력을 적용해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통기성과 밀착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라며 "기존 파스류의 강한 냄새나 사용감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금도 누군가는 좋아지고 있다'를 메인 메시지로, 여드름 흉터 고민을 약으로 꾸준히 관리하는 소비자들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노스카나겔에 대한 대중성과 친밀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원희 특유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를 통해 여드름 흉터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공감과 신뢰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여드름 흉터는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만큼 노스카나겔을 일상 속 루틴처럼 사용하는 모습을 담아내 제품 사용에 대한 공감대를 높였다. 특히 노스카나겔은 우수한 제품력과 소비자 맞춤형 마케팅을 바탕으로 아이큐비아(IQVIA) 셀아웃 기준 여드름 흉터 치료제 부문 13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멜라토닝크림은 튜브형 패키지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최근에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얼굴뿐 아니라 바디 부위에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는 50g 대용량 제품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일반의약품을 통한 색소침착 원인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주성분인 히드로퀴논의 효능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전지현은 "멜라토닝크림은 약국에만 있어요!"라는 메시지를 통해 제품의 주요 판매 채널을 소비자들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출시 5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할 수 있었던 것은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 덕분"이라며 "색소침착 치료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제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피로회복제 박카스의 신규 광고 캠페인 "들어주세요 박카스"를 온에어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박카스 역시 기존의 '피로 회복'을 넘어, 잠재력과 열정을 깨우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브랜드로 역할을 확장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위로를 넘어 X세대의 존재감과 현재성을 다시 조명하는 데 의미를 뒀다"며 "박카스가 피로회복제를 넘어 열정과 젊음, 도전 의식을 깨우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랜 시간 한국인의 일상과 함께하며 피로 회복의 상징으로 자리해온 박카스는 단순한 드링크제를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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