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소득 수준에 따라 치아 건강에도 격차가 나타나는 현실 속에서, 구강 관리가 더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해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또한 자사의 구강 건강 브랜드 '어린이 가그린'과 '조르단 치약·칫솔'을 활용한 실습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이를 통해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어린이들의 올바른 구강 습관 형성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지난해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구강 교육의 필요성과 현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교육 대상과 프로그램을 확대해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구강 건강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치아 건강 양극화 해소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오는 5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야외주차장에서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들과 동대문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사랑나눔 바자회는 동아제약이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자선 행사로 올해 15회째를 맞이했다. 올해 바자회에는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80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참여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사랑나눔 바자회는 오랜 기간 지역 주민과 함께하며 동대문구를 대표하는 나눔 행사로 자리매김해왔다"며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긴급 생활비 지원, 장학금, 무료급식소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더마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FATION)이 자외선 차단과 기미·잡티 케어 기능을 결합한 '멜라제로 기미잡티 에어리 선스틱'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자외선 차단은 물론, 24시간 내 기미·잡티케어에 도움을 주는 기능을 더해 단순 선케어를 넘어 스킨케어 영역까지 확장한 제품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자외선 차단을 넘어 기미·잡티 고민까지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즌에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인 선케어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국민 건강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헬스케어 및 더마 화장품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차처럼 마시는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의 AI 광고를 27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따뜻한 물에 타서 차처럼 마시는 감기약이다. 향후 판피린타임의 다른 제품 광고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의 차별화된 복용 방식과 제품 특징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판피린타임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배우 전지현을 신규 모델로 발탁하고 멜라토닝크림 신규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색소침착을 단순한 관리가 아닌 일반의약품을 통한 '원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멜라토닝크림의 주성분인 히드로퀴논의 효능을 부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멜라토닝크림은 히드로퀴논(Hydroquinone 2%)을 함유한 색소침착 치료제로, 멜라닌 합성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이미 진행된 색소침착 부위의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전지현의 맑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해 모델로 발탁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색소침착치료제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인지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건 인증 제품 제공을 제공해 환경과 윤리를 고려한 소비를 제안하는 템포의 브랜드 가치도 함께 담았다. 참여자는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하면 템포의 비건 인증 제품 '내추럴코튼 탐폰 라이트'를 증정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됐다. 증정된 '내추럴코튼 탐폰 라이트'는 기존 자사 제품 대비 2mm 더 슬림해진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해 탐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도 보다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여성의 몸에 닿는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로서 제품의 안전성은 물론 지속가능한 가치 실현에도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며 "일상 속에서 친환경 경험을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아제약은 피로회복제 '박카스' 등 장수 브랜드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 역량을 구축해온 가운데, 건강기능식품과 이너뷰티, 더마 화장품 등 헬스케어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아일로는 국내 이너뷰티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과 제품 혁신, 글로벌 성과 등을 인정받아 이너뷰티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표 제품인 '아일로 타입1 콜라겐 비오틴 앰플'은 피부 진피층의 약 90%를 구성하는 타입1 콜라겐을 3000mg 함량으로 담았으며, 저분자 콜라겐을 적용해 체내 흡수를 고려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아일로는 검증된 연구와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가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제품 설계를 지향하는 브랜드"라며 "이너뷰티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의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아제약은 잇몸관리 전문 브랜드 '검가드(GUMGUARD)'가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봉사 동아리 '코다(KODA)'의 정기 치과 진료 봉사에 검가드 오리지널 제품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검가드는 올해부터 해당 정기 봉사 활동에 검가드 오리지널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치은염 및 치주염 등 잇몸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6주 사용 후 잇몸 염증지수 50.9% 감소, 잇몸 출혈 빈도 56.9%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치과 진료 접근성이 낮은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잇몸 건강 관리가 필요한 현장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아제약의 더마화장품 브랜드 파티온(FATION)이 자외선 노출 이후 선번 피부를 케어하는 신제품 '애프터 선 겔 로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 '파티온 애프터 선 겔 로션'은 자외선 노출로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5대 선번 증상(피부 열, 자극, 건조, 각질, 색소침착)을 복합적으로 케어하는 제품이다. 파티온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기존 자외선 차단 화장품 중심의 시장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사후 관리' 영역까지 확장하며 애프터 선케어 카테고리 공략에 나섰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자외선 차단제 사용은 일상화됐지만, 자외선 노출 이후 피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애프터 선케어 제품은 국내 시장에서 아직 초기 단계"라며 "파티온 애프터 선 겔 로션은 동아제약의 피부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선보이는 제품으로, 애프터 선케어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제약이 설탕과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얼박사 제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지난해 6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맛있는 에너지 드링크 '얼박사'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번 '얼박사 제로' 출시를 통해 에너지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얼박사 오리지널과 동일한 레몬 라임 향에 탄산을 더해 청량감을 높였으며, 당류를 첨가하지 않아 355mL 한 캔 기준 10kcal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발맞춰 설탕과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기는 얼박사 제로를 출시하게 됐다"며 "얼박사 제로는 타우린 1000mg을 함유해 일상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활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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