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KB차차차 플랫폼에 실차주 및 실거래 기반의 검증된 매물 정보를 연계하여 중고차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매도자와 매수자 간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소를 통해 소비자 보호 및 매매사업자와의 상생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금번 협약으로 KB캐피탈은 양 조합 회원사가 등록한 실차주 차량의 실제 거래 이력이 확인된 매물 정보를 KB차차차 플랫폼에 연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보다 신뢰도 높은 매물 정보를 바탕으로 차량을 비교·검토할 수 있어 탐색 비용과 거래 시간을 줄이는 등 거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매매사업조합 회원사는 검증된 매물을 KB차차차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고객에게 제공하여 판매 기회 확대와 더불어 소비자와 매매사업자가 간 신뢰할 수 있는 상생의 거래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상권은 주민의 일상적인 소비가 이뤄지는 생활 기반이자 소상공인의 생업과 지역 일자리를 뒷받침하는 지역경제의 핵심 축이다. 이에 KB금융은 보유한 금융데이터와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상권의 현황과 성장 가능성을 진단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정책 수립, 소상공인의 경영 판단 등을 지원하고자 이번 리포트를 마련했다. 제주 연동과 강릉 교동 등은 지역 주민의 생활 소비와 관광객의 외부 소비가 결합된 '내·외수 하이브리드형' 상권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상권 현황을 진단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책 수립과 소상공인의 경영 판단, 금융·민간 투자를 뒷받침하는 공통의 데이터 분석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교류경주와 한국문화 행사를 개최하며 경마를 매개로 한 양국 간 말산업·문화 교류 확대에 나선다. 한국마사회는 이번 경주를 계기로 양국 경마산업의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한편, 현지 관람객에게 한국 경마와 한국문화를 알리는 글로벌 홍보 활동도 함께 펼칠 계획이다. 국내 강소기업이 개발한 기수용 고글을 현지 기수와 기수학교 교육생에게 소개해 국내 말산업 연관 기업의 해외 진출 가능성도 모색한다. 한국마사회는 앞으로도 교류경주와 경마 인력 양성, 말산업 관련 기업 지원 등 다양한 국제 협력사업을 추진해 한국 경마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말산업을 활용한 민간·문화 교류 확대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오는 8월 27일 열리는 '교촌1991 브랜드데이'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16일까지 교촌치킨앱에서 경기 관람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KIA 타이거즈전 브랜드데이는 8월 27일(목)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서 진행되며, 교촌은 이벤트를 통해 총 60명의 야구팬을 초청한다. 앞서 교촌은 1차 초청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많은 야구팬들의 참여를 이끌며 KIA 타이거즈전 브랜드데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치킨앱을 꾸준히 이용해주시는 야구팬들이 교촌의 인기 메뉴와 프로야구 관람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교촌1991 브랜드데이'를 통해 야구장 안팎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타 증권사에 보유한 국내주식을 KB증권으로 이전한 고객에게 순입고 규모에 따른 혜택을 제공하고, 국내주식 거래 고객에게는 매주 추첨을 통해 현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벤트 신청 후 국내주식을 타사 대체입고하고 거래 및 자산 유지 조건을 충족하면 순입고 금액 1천만원당 2만원의 국내주식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이벤트 기간 국내주식을 1천만원 이상 순입고하고, 신청 계좌에서 국내주식을 2천만원 이상 거래한 뒤 2026년 10월 30일까지 순입고 금액 이상의 자산을 유지해야 한다. 총 8주간 매주 국내주식 거래금액 1억원 이상 고객 중 2,000명을 추첨해 현금 1만원을, 10억원 이상 고객 중 500명에게 현금 10만원을 지급한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방학을 맞이해 귀국한 유학생을 대상으로 국내 증권업 및 한국투자증권을 소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김성환 사장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국투자증권의 글로벌 진출 전략을 소개하며 "한국투자증권은 선진 금융시장에서 경쟁하며 글로벌 수준의 상품과 서비스 역량을 확보해 한국을 넘어 아시아 넘버원으로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여정에 함께 할 글로벌 인재가 필요하다"며 "낯선 해외 환경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해온 여러분의 도전정신이 한국투자증권의 글로벌 성장에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2015년부터 매년 해외대 전형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선발하고 있다.
취향과 소비성향에 따라 A팩(취미·여가형)과 B팩(쇼핑·라이프형) 중 원하는 서비스팩을 선택할 수 있으며, OTT·쇼핑 멤버십·배달·패션·교통·영화 등 Youth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 영역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해당 카드로 합산 20만원 이상 이용하고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5 프로(PS5 Pro), 다이슨 에어랩, 영화관람권, 커피 교환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OTT, 쇼핑 멤버십, 영화관, 배달, 온라인 쇼핑, 해외가맹점 등 상품 혜택 대상 카테고리 중 3개 이상을 이용한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R) 교환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KB Youth Club 체크카드'를 보유하고 'Youth Club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에게 커피, 온라인 쇼핑, 대중교통, 해외 이용 영역에서 1년간 월 최대 3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
글로벌 응용소재화학기업 KCC(대표 정몽진, 정재훈)가 최근 2개월(6월~8월 5일) 고객센터 및 전국 영업팀 문의 유형을 분석한 결과 차열도료 관련 문의가 전년 동기간 대비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록적인 폭염에 건물 내부 온도를 낮출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실제 차열도료를 시공하는 기관이나 소비자들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KCC가 차열도료를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차열도료(상도)를 포함해 시공에 필요한 관련 도료(하도, 중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총 700,000L (70만리터)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차열도료 시공을 위해서는 보통 방수 기능으로 건물을 보호하기 위해 하도, 중도를 먼저 칠하고, 제일 마지막에 차열도료(상도)를 칠하는데 이러한 시공을 위해 판매된 전체 도료가 70만리터 이상인 것.
국내 증시가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KB자산운용(대표이사 김영성)의 'RISE 버크셔포트폴리오TOP10 ETF'가 뛰어난 방어 능력을 자랑하며 장기 분산 투자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월 한달 간 코스피와 코스닥이 각각 22.19%, 21.44% 급락한 가운데에서도 'RISE 버크셔포트폴리오TOP10 ETF'의 하락률은 –2.88%에 그치면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최근 1년간 일별 종가(지수) 및 기준가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RISE 버크셔포트폴리오TOP10 ETF'의 연환산 변동성은 15.6%를 기록했다. 육동휘 KB자산운용 ETF상품마케팅본부장은 "최근 단기적인 시장 등락에 주목하기보단 장기적인 관점에서 꾸준히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을 찾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며 "버크셔 해서웨이와 글로벌 대표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RISE 버크셔포트폴리오TOP10 ETF'는 연금 등 장기 투자 목적의 포트폴리오 구성에 활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투자 상품"이라고 말했다.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NX플러스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콕힐 골프클럽 - NO.4 코스에서 진행된다. 시드권자와 예선통과자, 신인 및 초청 선수, 오프라인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총 88명의 선수가 1라운드에 출전하며 컷오프를 통해 64명의 선수가 우승 경쟁을 이어간다. 특히 이번 메이저대회는 최근 출시된 골프존 투비전NX플러스 시스템에서 경기가 치러져 선수들의 새로워진 코스 공략과 업데이트된 시뮬레이터 기술력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출범 15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투어 골프존 GTOUR 대회의 역사와 토너먼트, 선수 기록,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등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