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상은 트로피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 원목을 직접 깎고 다듬어 형태를 완성하는 작업 과정까지 제작 전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보여준다. 송인욱 작가의 작품 세계와 작업에 담긴 철학도 함께 조명해 새로운 대회명과 트로피에 담긴 의미를 보다 깊이 있게 전달한다. 송인욱 작가는 "오랜 시간 이어온 대회의 역사와 앞으로 새롭게 나아갈 골든라이프의 가치, 그리고 고객과 금융이 함께 만들어가는 삶의 여정을 표현하고자 고민했다"며, "KB금융과 함께한 이번 작업은 누군가의 성취를 기념하면서 오랜 시간 곁에 남는 상징물을 만드는 경험으로 개인적으로도 작업 세계를 확장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대회 기간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KB금융의 대표 소상공인 지원 사업인 'KB착한푸드트럭'이 운영돼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이천의 지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도자기 만들기 등 갤러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해외 의존도가 높은 첨단 반도체 소재의 국산화를 위해 소재 설계와 공정 기술을 축적해 왔으며, 이번 DDR5용 EMC 양산 적용을 통해 그 성과를 구체화했다. 이번 국산화는 첨단 반도체 소재 분야에서 일본산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공급망 안정성을 높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단순한 개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양산 공정에 적용돼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어 수입대체와 국내 반도체 소재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윤책임은 "KCC의 훌륭한 연구진들과 함께 그동안 최선을 다해 진행해 온 EMC 연구개발의 성과를 인정받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제가 대표로 수상하게 됐지만 KCC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첨단 반도체 소재의 국산화와 기술 경쟁력 향상을 위한 연구를 지속해 국내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2분기 궐련형 전자담배 스틱 시장 점유율은 약 48.2%를 기록했다. 이상인 KT&G NGP 국내사업센터장은 "릴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혁신을 바탕으로 국내외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온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와 제품 혁신을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적극 반영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T&G는 출시 10년차를 맞은 '릴'의 성장 과정과 제품 개발 흐름을 조명하는 브랜드 전시공간 '릴 아카이브'를 지난 10일 서울 대치동 KT&G타워에 개관했다. 아울러 KT&G는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 론칭과 함께 전용 스틱 '나우(NAU)' 5종을 함께 출시하고 제품 라인업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참여자들은 정기적인 음악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소속감을 높이고, 상호 지지와 연대의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한 자립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이번 '런런앙상블'은 음악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세 번째 '런런(Run Learn)' 시리즈 사업으로, 보다 다양한 방식의 자립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여자들은 정기적인 연습과 합주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키우고, 연주회와 연주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협업과 소통을 경험하게 된다. 이어 후원금 전달식과 사업 소개, 참여자 자기소개가 진행됐으며, 특별공연이 마련돼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발굴하고, 우수 사례를 그룹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데이터 분석, 내부 업무 지원, 고객 상담 등 다양한 업무 영역에 AI 에이전트를 적용하며, 그룹 차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있다. 이날 본선에서는 보안 로그 분석과 이상행위 탐지, 사내 문서 분석, 고객의견(VOC) 분석과 소비자 위험 조기 탐지, 데이터 분석, 보험상품 개발, 고객 상담, 중고차 구매 지원 등 금융 현장의 다양한 업무를 AI로 개선하는 사례가 발표됐다. 심사에서는 실제 업무 적용 가능성과 다른 업무로의 확장성, 비즈니스 효과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정기 봉사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한다는 취지다. 구세군두리홈 한부모 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도 진행해왔다. 출산 직후 지원이 필요한 한부모 가정을 돕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맞아 한부모 가정을 서울 여의도 본사로 초청해 임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는 "한부모 가정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수 있도록 곁에서 꾸준히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화제 티켓은 온라인 예매 플랫폼 '무비애(Moviee)'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20년간 감독상, 배우상 등 총 97개의 작품을 발굴하며 신진 감독과 배우들의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역량 있는 영화인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독립영화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지난 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홍대·논산·춘천·대치·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8월 28일, 서초구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K-모멘텀을 선도하고 있는 유망 섹터 조선,방산,원자력 및 모빌리티 우수 기업을 대상으로 한 'KSS IR Day(Korea SME's & Startup Scaleup IR Day)'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증권 SNI/플랫폼전략담당 오선미 상무는 "매월 시장이 주목하는 테마를 선정하고, 이에 맞는 기업을 선별하고 있다" 라며 "KSS IR DAY가 이렇게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이유는 삼성증권이 타사가 따라올 수 없는 우량기업군과 핵심투자자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기업은 준비된 투자자에게 직접적인 IR을 진행하고, 투자자는 엄선된 기업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받아보는 효율적인 구조" 라며 "자산관리와 기업금융을 잇는 독보적인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1년 8월부터 시작된 삼성증권의 KSS IR Day는 특정 산업 테마를 중심으로 선정해 개최되고 있다. 이 행사는 유망 중소·중견기업 및 스타트업과 삼성증권 KSS IR 회원 간의 지속적인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을 비롯해 전헌배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장 직무대리, 노종갑 KB증권 경영관리그룹장, 고건상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매장의 성공적인 출발과 참여자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한국공항공사가 매장 임대료와 시설·장비 구입을 지원하고, KB증권이 매장 인테리어 전반을 후원하는 등 기관별 역량을 연계해 사업 기반을 조성했다. 향후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해 오는 2027년 정식 사회적기업 인증을 목표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노종갑 KB증권 경영관리그룹장은 "참여자들의 땀과 열정으로 문을 연 '베이커리 굿니스'가 단순한 일터를 넘어 희망의 터전이 되길 기대한다"며 "KB증권은 앞으로도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포용금융과 지역사회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력 설비 설계·공급 협력과 차세대 기술 교류를 본격화하며, AI 데이터센터의 대형화·고전력화 흐름 속에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환경에 최적화된 모듈형 데이터센터(Modular Data Center) 구축을 위한 핵심 전력 솔루션을 공동 연구하고, 초기 설계 단계부터 긴밀히 협업하기로 했다. 최근 신속한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충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모듈형 데이터센터가 주목받고 있다. 모듈형 데이터센터는 표준화된 서버룸, 전력 공급망, 냉각 모듈을 공장에서 정밀 제작한 후 현장에서 조립·설치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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