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오는 8월 31일까지 퇴직연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방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일정 기간 내 확정기여형(DC) 및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서 디폴트옵션을 최초 지정하거나 디폴트옵션 상품을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디폴트옵션을 처음 지정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3,000명에게 스타벅스 카페아메리카노T 모바일 교환권을 제공하며, 디폴트옵션 상품을 100만원 이상 순매수할 경우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는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100명에게는 3만원권을 증정한다.
디폴트옵션은 퇴직연금 가입자가 운용 지시를 하지 않아도 미리 지정해둔 포트폴리오로 자동 운용되는 제도로, 장기적인 자산배분 전략에 따라 투자할 수 있어 최근 연금 투자 방식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투자 성향에 따라 적극투자형·중립투자형·안정투자형·안정형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선택할 수 있어 장기 자산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NH투자증권이 제시하는 디폴트옵션은 NH투자증권의 대표 자동운용 포트폴리오로 투자 경험이 많지 않은 고객들도 손쉽게 분산투자와 자산배분 전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복잡한 상품 선택이나 투자 타이밍 판단 없이 체계적인 운용이 가능해 퇴직연금 투자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는 실질적인 수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최근 디폴트옵션 운용 성과에서도 뚜렷한 경쟁력을 보였다. 2025년 4분기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수익률 비교 공시에서 ‘중립투자형 포트폴리오2’는 연 수익률 14.52%를 기록, 증권업 평균을 상회하며 퇴직연금 총적립금 3조원 이상 사업자 기준 증권업권 1위를 차지했다.(출처: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 비교공시) 이러한 성과는 타깃데이트펀드(TDF)와 정기예금을 결합한 자산배분 전략 덕분이다. 상승장에서는 성장자산을 통해 수익을 추구하고, 변동성 확대 시에는 안정자산으로 리스크를 관리하는 구조로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디폴트옵션은 고객이 보다 쉽게 장기 투자 전략을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연금 운용 방식”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검증된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경험하고 연금 자산을 체계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이벤트 안내는 NH투자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N2’, ‘나무(NAMUH)’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