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발굴하는 미래세대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CJ프레시웨이가 제시한 주제에 대해 대학생 참가자들이 실제 사업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방안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고안한 세 가지 주제는 △간편식 서비스를 통한 저탄소 메뉴 판매 활성화 전략 △일회용 포장재 사용 저감을 위한 운영 방안 △급식 잔반 저감을 위한 고객 행동 유도 캠페인 등이다. 이날 행사에는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6개 팀과 한국환경보전원, CJ프레시웨이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방탄소년단의 부산 공연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BTS THE CITY ARIRANG BUSAN(더 시티 아리랑 부산)' 프로젝트의 공식 IP(지식재산권) 호텔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더 시티 아리랑 부산의 유일한 공식 IP 호텔인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팀의 IP를 활용, 거점별 테마 공간을 조성해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체류형 팬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먼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방탄소년단의 공연일(6월 12~13일)을 포함한 6월 5일부터 21일까지 브랜딩 테마 객실을 운영한다. 브랜딩 테마 객실은 'BTS THE CITY ARIRANG BUSAN'의 감성을 담은 다양한 공식 굿즈로 꾸며진다.
특히 지역 내 가맹점주들이 주도해 나눔 활동을 제안하고, 가맹본부가 이를 적극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된 이번 기부활동은 평소 가맹본부인 CJ푸드빌과 점주 간 활발한 소통과 상생활동이 이뤄져왔기에 가능했던 결과로 평가된다. 이번 기부는 가정의달을 맞아 고양시 소재 뚜레쥬르 가맹점주들이 가맹본부인 CJ푸드빌 측에 경제적으로 힘든 이웃들에 대한 나눔 활동을 제안하면서 추진됐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성태 점주는 "가정의달을 맞아 여러 나눔활동을 고민하던 중,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취약계층 이웃들의 사례를 접하게 됐다"며 "가맹본부인 CJ푸드빌과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뜻 깊은 기부활동을 펼칠 수 있어 보람되고 뿌듯한 기분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우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장도 "취약계층 주민의 안타까운 사연이 지역사회의 관심과 연대로 이어져 따뜻한 나눔으로 확장된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뜻 깊은 나눔활동을 실천해준 뚜레쥬르 가맹점주들과 이를 적극 지원해준 CJ푸드빌에 감사인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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