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는 최근 발생한 산불 화재로 피해를 입거나 피해 우려가 있는 렉서스 및 토요타 고객들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5월 31일까지 전국 렉서스 및 토요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화재 피해 차량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캠페인 기간 동안 화재 피해를 입었거나 피해가 우려되는 고객이 전국 렉서스 및 토요타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차량 전손 처리 판정을 받은 고객은 재구매 프로그램도 이용 가능하다. 강대환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예기치 못한 화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고객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특별 지원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분들이 일상으로 신속히 복귀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에 '토요타·렉서스 청라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이와 함께 토요타·렉서스 청라 서비스센터는 정기 점검부터 사후 관리까지 고객 만족을 위한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집중한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에 새롭게 확장 이전한 토요타·렉서스 청라 서비스센터는 뛰어난 접근성과 충분한 서비스 역량을 갖춘 최신 종합서비스센터로,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속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렉서스코리아는 이번 청라 서비스센터 오픈을 포함해 전국 31개의 전시장과 36개의 서비스센터를, 토요타코리아는 전국 28개의 전시장과 31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고객 만족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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