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잡코리아>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운영 법인 웍스피어, 대표이사 윤현준)가 ‘2026 엔지니어링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열고 엔지니어링 분야 일자리 매칭 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잡코리아가 운영하고 산업통상부·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잡코리아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미래 엔지니어링 산업을 이끌 인재를 찾는 기업과 우수 인재를 연결해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산업 전반의 채용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이다.
잡코리아는 박람회 기간 전문 채용관을 통해 한국엔지니어링협회 등록 기업의 채용공고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채용공고는 ▲엔지니어링·설계 ▲제조·생산 ▲건축·시설 ▲AI·개발·데이터 등 직무별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역·기업 규모·경력 조건에 따른 맞춤 검색도 가능하다. 우수 엔지니어링 기업의 상세 정보도 제공해 공고 탐색 편의성을 높였다.
엔지니어링 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위한 취업지원 서비스도 마련했다. 총 10명에게는 취업 전문가와 1:1 비대면으로 입사지원서 작성과 온라인 면접을 준비할 수 있는 맞춤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잡코리아가 제공하는 인적성역량 검사 쿠폰, AI모의면접 쿠폰도 선착순 100명에게 각각 무료로 제공하며 취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 돕는다.
이번 박람회 참여 기업은 채용관 공고 등록과 기업 홍보 콘텐츠 제작을 비롯해 ▲잡코리아 포지션 제안 서비스 ▲채용광고 상품 ▲인사담당자 HR매거진 제작·발송까지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은 우수 엔지니어링 인재에게 기업과 채용 정보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적합한 인재와 만날 기회를 넓힐 수 있다.
박람회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잡코리아 전문 채용관 페이지를 통해 별도 참가 신청 후 공고를 등록하면 된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역시 누구나 홈페이지에 접속해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엔지니어링 산업은 미래 성장과 직결되는 분야인 만큼, 기업이 원하는 전문 인재와 구직자에게 맞는 기회를 더욱 빠르게 연결하는 일이 중요하다”며 “이번 온라인 취업박람회가 엔지니어링 분야 우수 인재에게 더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효율적인 인재 채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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