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이 제56주년 ‘지구의 날(4.22)’을 맞아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운영된 기후변화 주간 동안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을 성황리에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 국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기후변화주간’의 취지에 맞춰 기획됐다. 한국남동발전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 수칙을 바탕으로 자사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구성해 실행에 옮겼다.
주요 활동으로는 지난 21일 진주 본사에서 이영기 안전기술부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여한 ‘출근길 자원순환 캠페인’이 진행됐다. 임직원들에게 일회용컵 대신 다회용기 사용을 독려하며 실질적인 쓰레기 줄이기 실천을 유도했다. 이와 함께 진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협업하여 물품 기부, 지구를 위한 10분 소등행사, 인근 지역 환경정화 활동 등을 다각적으로 추진하며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알렸다.
대외적인 활동도 활발히 이어졌다. 한국남동발전은 여수 엑스포에서 개최된 기후부 주관 ‘녹색대전환(GX) 국제 주간(4.20~4.25)’에도 참석해,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안보 위기 극복을 위한 전략 모색에도 힘을 보탰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비롯해 앞으로도 진정성있는 탄소중립 및 녹색대전환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겠다”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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