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부동산원>
한국부동산원(원장 이헌욱)은 5월 12일(화)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세사기 피해 사례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국민의 경각심을 높이고,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공공 차원의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첫 주자로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국토교통부 산하 8개 기관(한국부동산원, 주택도시보증공사,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국토안전관리원, 국가철도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이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기관은 공식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을 통해 전세사기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 기관을 지명한다.
한국부동산원 이헌욱 원장은 주택도시보증공사 최인호 사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국토안전관리원 박창근 원장을 지명했다.
한국부동산원은 주택도시보증공사 안심전세 앱에 전국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다세대) 및 오피스텔 약 1,360만호의 시세 정보를 매월 제공하고 있으며, 국민의 시세 정보 사각지대 해소와 전세사기 피해 예방, 주거 안정 지원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대국민 교육 및 홍보활동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이헌욱 원장은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한 정보 비대칭 해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 거래정보 제공과 시장 모니터링 등을 바탕으로 국민이 보다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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