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11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서울대학교(총장 유홍림)와 장기적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상혁 신한은행장과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1998년부터 이어온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금융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교육·연구·행정 전반에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서울대학교의 주요 금융 파트너로서 대학 운영에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교직원과 학생 등 서울대학교 구성원의 금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은 “서울대학교의 교육, 연구, 행정 전반을 지원하는 금융 파트너로서 보다 편리하고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대학교 유홍림 총장은 “서울대 도약과 발전을 위한 신한은행의 지속적인 지원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교육과 연구, 사회적 책무를 아우르는 혁신을 더욱 가속화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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