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뚜기>
오뚜기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한식 덮밥을 즐길 수 있는 ‘오즈키친 소불고기덮밥소스’와 ‘오즈키친 제육덮밥소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K-Food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소불고기와 제육볶음은 한국인에게 친숙하면서도 한식의 맛과 특징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메뉴다. 오뚜기는 이러한 메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덮밥소스로 선보였다.
‘오즈키친 소불고기덮밥소스’는 소고기와 표고버섯을 넣어 풍성한 건더기 식감을 살렸다. 간장 베이스 양념에 참기름을 더해 밥과 잘 어우러지는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오즈키친 제육덮밥소스’는 부드러운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사용하였으며, 고추장 베이스 양념에 돼지 지방을 더해 고소하고 풍부한 맛을 살렸으며, 매콤한 풍미가 밥과 잘 어우러지도록 완성했다. 또한, 단백질 12g이 함유되어 있어 든든한 한끼 식사를 제공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소불고기와 제육볶음 등 익숙하지만 조리하기 번거로운 한식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오즈키친’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과 조리 편의성을 모두 갖춘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즈키친’은 카레와 짜장, 미트볼, 중화덮밥 등 다양한 메뉴를 간편식으로 선보이고 있는 오뚜기의 가정간편식 브랜드다. 2025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가정간편식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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