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에서는 핵심 사업 진행 방향, 윤리경영 CP 지표 해설, 사전 준비 사항 안내 등이 다뤄진다. 이사회가 경영 감독 기능에 집중하고, 집행임원이 실질적인 사업 운영을 책임지는 구조로 의사결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인 것이 핵심이다. 이와 함께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운영, 준법담당자 선임 등 내부통제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왔으며, 윤경포럼 주관 윤리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외부 평가에서도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윤리경영은 지속가능한 성장과 기업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권익위 CP 참여를 계기로 준법경영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임직원과 함께 실천하는 윤리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곳에서 CJ제일제당 육상양식 김의 독보적 경쟁력인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전용 품종을 비롯해, 김 전체 생애주기 제어 기술, 전용 배지(培地; 배양 영양액) 및 종합 품질관리 기술 등을 기반으로 향후 대량 상업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에 CJ제일제당은 상업화 시설을 통해 안정적인 글로벌 공급망을 확보하고 수요 확대에 맞춰 지속가능한 미래 먹거리를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여기에 성장 촉진과 맛 품질을 극대화하는 전용 배지를 개발해 생산 효율성을 크게 높였으며, 중금속 축적 방지·폐기물 저감·공정 단축 등의 기술도 함께 확보했다. 아담 리차도네 CJ 제일제당 R&D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이번 시설은 10여 년간 축적해 온 육상양식 기술을 산업화 현장에 적용하는 핵심 시험대이자 K-푸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며, "상업화에 더욱 속도를 내, 국내외 소비자들이 사계절 맛있고 신선한 '비비고 김'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이볼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생과일 하이볼, 보드카 하이볼 등 다양해진 소비자 취향에 맞춘 상품들이 출시되는 가운데, 최근에는 보다 강한 도수의 하이볼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해외에서는 9도 수준의 고도수 하이볼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올해 CU에서도 도수가 높은 하이볼 상품들이 해당 카테고리 판매 상위권에 올라 있다. 이번 '스트롱볼 레몬캔'은 알코올 도수 10도의 RTD 하이볼로, 현 시점 국내에서 판매 중인 RTD 하이볼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도수다. 생과일 하이볼, 피마원 하이볼 등으로 편의점 하이볼 시장을 선도해 온 CU의 상품 기획력과 곰표맥주 신화를 만든 세븐브로이의 제조 기술력을 결합해 고도수 하이볼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다는 전략이다.
여명의 서곡 루트비히는 진행 중인 에피소드6 '종언의 만가' 스토리에서 주인공 '라스'의 조력자로 등장하는 '밤의 일족' 최후의 생존자이다. 여명은 3스킬인 '백야' 사용시 발동되며 자신의 소울 획득량을 100% 증가시키고 공격 후 일정 확률로 적에게 기절을 발생시킨다. 백야는 사용시 여명을 발동하는 것 뿐만 아니라 적 전체의 강화효과를 2개 해제하고 약화효과를 부여해 전투력을 낮춘다. 단죄의 빛은 보유한 소울을 모두 소모해 적 전체를 공격하는데 소모한 소울에 비례해 피해량이 크게 증가한다.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IoT 맞춤 기능과 색상 라인업을 강화한 '2026년형 아이콘 정수기 2 뉴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존에는 앱을 통해 'MY 용량' 기능으로 한 가지 물 양만 설정할 수 있었지만, 2026년형 모델은 앱을 통해 연속 추출 외에도 출수량을 최대 3개까지 직접 구성할 수 있다. 물이 추출되는 파우셋은 환경 호르몬과 내부 부식 위험이 없는 친환경 트라이탄 소재로 제작됐으며, 분리 세척이 용이한 카트리지 구조와 6시간마다 15분씩 작동하는 UV 자동 살균 기능을 갖췄다. 코웨이 관계자는 "2026년형 아이콘 정수기 2 뉴에디션은 베스트셀러의 강점을 계승하면서 IoT 기반 맞춤 사용성과 트렌디한 색상으로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라며 "앱 연동으로 온도와 용량까지 세밀하게 맞춤 구성할 수 있어 사용자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의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리쥬란코스메틱'이 신제품 '듀얼 이펙트 앰플 인 마스크 퍼밍 앤 래디언스(이하 듀얼 이펙트 앰플 인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리쥬란코스메틱의 대표 제품인 '듀얼 이펙트 앰플'의 핵심 성분과 사용 경험을 마스크팩 형태로 확장한 제품이다. 마스크팩 한 장에 '듀얼 이펙트 앰플'의 스킨부스팅 효과를 그대로 담아 피부에 풍부한 보습감과 영양감을 깊숙이 전달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리쥬란코스메틱 관계자는 "리쥬란코스메틱은 파마리서치의 메디컬 전문성과 재생의학 기술력을 기반으로, 병·의원에서 경험한 프리미엄 피부 관리 경험을 홈케어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듀얼 이펙트 앰플 인 마스크'는 탄력, 속보습 등 베스트셀러인 '듀얼 이펙트 앰플'의 핵심 효능을 마스크팩 버전으로 고스란히 구현해 낸 만큼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마스크팩 한 장으로 리쥬란의 프리미엄 효과를 경험하길 바란다.
롯데칠성음료의 에너지드링크 브랜드 '핫식스 더킹'이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리는 '2026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롯데칠성음료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월디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핫식스 더킹에 대한 브랜드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브랜드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를 음악팬들과 공유하기 위한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올해 선보인 신제품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 '핫식스 글로우' 등을 포함해 핫식스 더킹 6종과 핫식스 글로우 2종을 시음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핫식스 더킹은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과 함께하며 음악과 에너지가 만들어내는 특별한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선사하고자 4년 연속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게 됐다."라며, "올해도 핫식스 더킹과 함께 무대의 열기와 페스티벌의 에너지를 온몸으로 즐기며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올해 인터브랜드가 평가한 CJ제일제당의 브랜드 가치는 1조 1866억 원에 달한다. 특히 CJ제일제당은 소비재(FMCG, Fast-Moving Consumer Goods) 기업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인터브랜드는 1974년 설립된 세계 최대 브랜드 컨설팅 그룹이다. 기업의 재무적 성과는 물론 시장 내 브랜드의 위상과 미래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그 가치를 산출한다.
바오 바오 이세이 미야케는 삼각형 조각들이 모여 무한한 모양을 만들어낸다는 혁신적인 콘셉트를 지닌 브랜드이다. 바오 바오 이세이 미야케는 올해 SS(봄·여름) 시즌 신상품으로 유쾌한 상상력을 담은 '미니어처' 시리즈를 출시했다. 바오 바오 이세이 미야케의 '미니어처'는 롯데백화점 본점 팝업 스토어를 통해 국내에 처음 공개된다. 또한 바오 바오 이세이 미야케는 고객들이 팝업 스토어에서 브랜드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의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풀어낸 공간 연출에 주력했다.
삼양식품은 세계 최대 브랜드 컨설팅 그룹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2026년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Best Korea Brands 2026)'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삼양식품은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Top 50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올해도 선정되며 2년 연속 국내 대표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삼양식품은 FMCG 산업군 내 주요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브랜드 가치 성장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높아진 브랜드 영향력을 입증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2년 연속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에 선정된 것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과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제품 품질을 기반으로 전 세계 각 지역의 문화와 트렌드에 발맞춘 브랜드 소통을 이어가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글로벌 식품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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