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공공 주도의 재개발 사업에는 용적률 상향과 높이 제한 완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추진 단계별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제도적 지원에 집중하며 공급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처럼 공공 주도의 사업 환경이 확대되는 가운데, 두산건설은 전사 차원의 '공공사업 TFT'를 운영하며 공공사업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서울 공공재개발 1호 사업인 '신설1구역'의 시공사로 참여해, 공공재개발 사업 중 최초로 사업시행인가를 확보하며 사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공공재개발과 서울 도심복합사업의 선두 주자로서 앞으로도 공공사업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홍은1구역이 공공재개발의 새로운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그동안 준비해 온 특화 설계와 시공 노하우를 총동원해 입주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주거 단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두산건설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그중에서도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선수 개인의 선한 영향력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결합한 이번 기부를 비롯해, 두산건설은 스포츠 연계 사회공헌과 지역사회 협력 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원주시 복지 정책을 담당하는 김문기 원주부시장은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산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장애인 복지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이번 원주시 기부를 금년도 사회공헌 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아,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증진을 비롯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두산건설의 최상위 주거 브랜드인 '위브더제니스'는 지난해 부동산R114와 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실시한 브랜드 설문조사에서 2년 연속 종합 5위를 기록하는 등 견고한 브랜드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최근 내 집 마련 수요자들 사이에서 조망권의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쾌적하고 개방감 있는 하이엔드 주거 환경을 제공하며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에서 보기 드물었던 레스토랑, 영화감상실, 게스트하우스, 사우나를 비롯해 지하 2층에는 건식세차장까지 갖춰 차원이 다른 주거 편의성을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지방 분양 시장 여건상 신규 단지가 단기간 완판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고 힘든 일이지만,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하이엔드 브랜드만이 가질 수 있는 압도적인 상품성과 브랜드 파워를 통해 이를 극복할 수 있었다"며 "큰 성원을 보내주신 입주민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입주 시까지 성실 시공으로 구미 최고의 명품 단지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두산건설은 지난 26일, 연말을 맞아 두산건설이 후원하는 프로골퍼 신지애 선수와 함께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총 7,000만 원 규모의 기부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지애 선수는 2017년 첫 기부를 시작으로 9년째 자살유족 아동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해 신지애 선수의 해당 분야 누적 기부금은 1억 500만 원에 이른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지애 선수와 서브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스포츠 후원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동반자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신지애 선수의 선한 영향력에 깊이 공감해 이번 후원에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후원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파운데이션은 국내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국제개발협력 NGO로, 복지 지원과 긴급구호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두산건설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올 한해 주거 취약계층 지원, 청각장애 아동 후원, 산불•호우 피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연말연시에도 임직원 급여의 끝전을 모은 '두산건설 우수리 적립금'과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이 2025년 한 해 동안 조성한 '버디기금'을 바탕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창립 65주년의 의미를 나눔으로 마무리하고자 임직원과 골프단, 신입사원들이 한마음으로 김장을 담갔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두산건설과 BS한양이 인천 부평구 부개4구역에 공급하는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가 오는 11일(화) 일부 잔여 가구를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무순위 청약은 오는 11월 11일(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된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는 비규제지역에 속한 만큼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 후 전매가 가능하며, 실거주 의무 및 강화된 대출 규제도 적용 받지 않는다. 분양 관계자는 "7호선 역세권의 편리한 교통과 부평•부천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 대단지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성을 견본주택에서 직접 확인한 고객들의 호평이 청약 결과로 이어졌고, 부동산 규제를 적용 받지 않아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는 물론, 미래 가치를 내다본 투자자들의 문의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두산건설과 BS한양이 인천 부평구 부개4구역에 공급하는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가 성공적인 청약 성적을 바탕으로 오는 10월 27일부터 정당계약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정당계약은 10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는 비규제지역에 속한 만큼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 후 전매가 가능하며, 실거주 의무 및 강화된 대출 규제도 적용 받지 않는다. 분양 관계자는 "7호선 역세권의 편리한 교통과 부평•부천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 대단지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성을 견본주택에서 직접 확인한 고객들의 호평이 청약 결과로 이어졌고, 부동산 규제를 적용 받지 않아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는 물론, 미래 가치를 내다본 투자자들의 문의까지 이어지고 있다"라며 "최근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내 집 마련을 위해 청약에 참여해주신 고객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거주할 수 있는 최고의 아파트를 짓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두산건설은 지난24일 광주광역시 '두산위브 트레지움 월산' 현장에서 건설 품질 신뢰도 향상을 위해 개발한 AI 기반 '레미콘 생산검증 시스템'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주광역시는 건설 현장의 품질 수준 향상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위해 '레미콘 생산검증 시스템'을 광주 지역 건설 현장에 선제적으로 도입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두산건설은 '레미콘 생산검증 시스템' 도입을 통해 정밀한 품질 관리가 가능해졌으며, 불량 콘크리트로 인한 구조적 결함이나 안전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두산건설은 "AI 기반의 검증 시스템을 통해 건설 현장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지속해 국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건설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두산건설은 BS한양과 컨소시엄을 통해 인천 부평구에서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견본주택을 오는 26일(금) 오픈하고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는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동 일원(부개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3개동, 총 1,299가구 대단지로 들어선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주변으로 광역 교통망부터 교육, 쇼핑, 문화, 의료, 행정 등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다수의 공원이 인접해 있어 우수한 정주 환경을 갖췄다. 먼저 수도권 7호선 굴포천역 역세권 입지에 들어서 단지에서 역까지 도보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가산디지털단지, 고속버스터미널역 등 서울 주요 입지까지 환승 없이 한번에 이동 가능하다. 에너지 절약, 안전, 웰빙, 디지털 시스템을 통해 실용성을 더했으며, 특히 삼성물산의 차세대 주거 서비스 플랫폼 '홈닉(Homeniq)'이 적용되어 입주부터 단지 생활 전반에 걸쳐 스마트하고 편리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는 7호선 역세권의 편리한 교통과 부평•부천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에 들어선다"라며 "여기에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성과 혁신 설계를 더해, 일대를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며, 오랫동안 신규 공급이 부족했던 부평 일대에서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대표 브랜드 'We've'와 고급 주거 브랜드 'The Zenith'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민간제안 철도사업인 신분당선의 대표사로 노선의 기획부터 설계, 투자, 시공까지 사업의 모든 과정을 수행하였고 준공 이후에는 자회사인 네오트랜스를 통해 신분당선을 운영 중이다. 두산건설은 최근 호실적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재 채용에 나선다. 서류 접수는 9월 19일 오전 10시부터 9월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두산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산건설은 "올해 창립 65주년을 맞아 미래 성장 동력을 함께 만들어갈 인재를 영입하고자 한다"며 "채용 과정에서 매년 관심과 호응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도전정신과 열정을 가진 지원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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