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이 같은 성장세를 바탕으로 회사와 함께 성장할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선다. 두산건설은 임직원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유연근무제도, 자녀 학자금 지원, 건강검진 및 의료비 지원, 장기근속 포상 등 다양한 복리후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모집 분야와 지원 자격, 전형 일정 등은 두산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최근 사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만큼 회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자 이번 공개채용을 진행한다"며 "다양한 현장과 직무에서 역량을 발휘하며 두산건설과 함께 성장해 나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자사의 브랜드북 시리즈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Red Dot Design Award 2026)'에서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상작은 투명경영을 기반으로 66년간 계승되어 온 두산건설의 기업 철학과 사업 역량을 담은 '기업PR북',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더 나은 삶의 모습을 담은 'We've 북', 하이엔드 주거브랜드의 방향을 담은 'The Zenith 북' 등 총 3권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기업 철학과 주거 가치, 하이엔드 브랜드의 방향성을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전달했다. 이번 레드닷 수상을 통해 두산건설의 디자인 영역은 주거공간을 넘어 기업과 브랜드의 철학을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분야로 확장됐다.
두산건설은 7월,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일원에서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을 분양할 예정이다. 부산 주거 리치벨트의 핵심으로 꼽히는 대연동 최중심에 들어서는 두산건설의 하이엔드 단지로, 입지와 상품성을 고루 갖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여기에 부산의 대표적인 학원가로 불리는 남천동 학원가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며, 남구 도서관 및 부경대, 경성대 등 다수의 교육 인프라가 인접해 자녀 교육에 탁월한 입지 조건을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은 희소성 높은 평지 더블 역세권이라는 확실한 입지적 장점과 1만 2,000여 세대 신흥 주거타운의 든든한 미래가치를 모두 품고 있는 단지"라며 "지역 내 스카이라인을 주도할 하이엔드 브랜드 신축인 만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장병 북돋움 내일 PASS'를 통해 수도방위사령부 장병들에게 AI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독서, 진로 설계, 건강 증진과 함께 AI·드론 등 첨단 분야 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하며 장병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두산건설은 이번 지원을 통해 2,000만 원 상당의 'License PASS' AI 자격증 취득 과정을 수도방위사령부 장병들에게 제공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청년 장병들이 군 복무 기간 동안 미래 역량을 키우고 사회 진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이번 지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야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이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에 이어 이번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까지 더해 2026년 시공사 선정 기준 수주 2조 원 규모를 확보했다. 두산건설은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두산건설의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상품 경쟁력과 성실시공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하고, 주요 사업지에서 입지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덧붙였다.
두산건설이 지난 28일 열린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사업'과 부산 동래구 '명장3구역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연이어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두산건설은 서울과 부산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성과를 이어가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두산건설은 2026년 1분기에만 서울에서 4개 사업장의 시공사로 선정되며 서울 내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산건설은 "이번 충정로1구역과 명장3구역 수주는 수도권과 지방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균형 있는 성과를 거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상품 경쟁력과 성실시공을 바탕으로 서울을 포함한 주요 사업지에서 입지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품질 리스크를 고려해 국토교통부가 발간한 '강우 시 콘크리트 타설 가이드라인'에서는 시간당 3mm 이하의 강우 시 적절한 수분 유입 방지 조치 후 콘크리트 공사를 허용하도록 하였으며, 시간당 3mm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타설을 중지하고 적절한 보호조치를 취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두산건설은 강우 시에도 외부 수분 유입을 억제해 물-시멘트 비율 변화가 최소화되도록 하고, 재료 분리와 강도 저하를 줄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특허 기술은 최근 변화된 기상 환경에서도 일정 수준의 시공 연속성과 품질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대안으로, 우천으로 인한 공정 지연 가능성을 완화하고 현장 품질 관리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산건설은 "최근 기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품질 기술 경쟁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특허를 통해 우천 환경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시공 품질을 확보했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기상 조건에 대응하는 기술 개발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공공 주도의 재개발 사업에는 용적률 상향과 높이 제한 완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추진 단계별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제도적 지원에 집중하며 공급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처럼 공공 주도의 사업 환경이 확대되는 가운데, 두산건설은 전사 차원의 '공공사업 TFT'를 운영하며 공공사업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서울 공공재개발 1호 사업인 '신설1구역'의 시공사로 참여해, 공공재개발 사업 중 최초로 사업시행인가를 확보하며 사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공공재개발과 서울 도심복합사업의 선두 주자로서 앞으로도 공공사업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홍은1구역이 공공재개발의 새로운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그동안 준비해 온 특화 설계와 시공 노하우를 총동원해 입주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주거 단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두산건설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그중에서도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선수 개인의 선한 영향력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결합한 이번 기부를 비롯해, 두산건설은 스포츠 연계 사회공헌과 지역사회 협력 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원주시 복지 정책을 담당하는 김문기 원주부시장은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산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장애인 복지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이번 원주시 기부를 금년도 사회공헌 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아,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증진을 비롯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두산건설의 최상위 주거 브랜드인 '위브더제니스'는 지난해 부동산R114와 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실시한 브랜드 설문조사에서 2년 연속 종합 5위를 기록하는 등 견고한 브랜드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최근 내 집 마련 수요자들 사이에서 조망권의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쾌적하고 개방감 있는 하이엔드 주거 환경을 제공하며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에서 보기 드물었던 레스토랑, 영화감상실, 게스트하우스, 사우나를 비롯해 지하 2층에는 건식세차장까지 갖춰 차원이 다른 주거 편의성을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지방 분양 시장 여건상 신규 단지가 단기간 완판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고 힘든 일이지만,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하이엔드 브랜드만이 가질 수 있는 압도적인 상품성과 브랜드 파워를 통해 이를 극복할 수 있었다"며 "큰 성원을 보내주신 입주민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입주 시까지 성실 시공으로 구미 최고의 명품 단지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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