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두산건설>
두산건설은 경상북도 구미시 광평동 일원에서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의 일반분양 물량이 모두 계약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이 단지는 수도권 중심의 분양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지난해 10월 청약 접수 당시 평균 9.93대 1의 우수한 경쟁률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흥행을 예고했다. 이어 정당계약 시작 이후 짧은 기간 내에 100% 분양을 완료하며 하이엔드 브랜드의 저력을 과시했다.
이번 완판의 핵심 요인으로는 구미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하이엔드’ 주거 가치가 꼽힌다. 두산건설의 최상위 주거 브랜드인 ‘위브더제니스’는 지난해 부동산R114와 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실시한 브랜드 설문조사에서 2년 연속 종합 5위를 기록하는 등 견고한 브랜드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하이엔드 단지인 만큼 기존 단지들과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고급 자재를 적용해 랜드마크로서의 위용을 갖췄다. 일부 동에 적용된 커튼월룩 디자인과 랜드마크형 옥탑 구조물, 그리고 ‘위브더제니스’만의 시그니처 패턴과 고급스러운 커뮤니티 시설은 입주민의 자부심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며 까다로운 수요자들의 눈높이를 충족시켰다는 평이다.
특히 최근 내 집 마련 수요자들 사이에서 조망권의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쾌적하고 개방감 있는 하이엔드 주거 환경을 제공하며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인근 중앙근린공원이나 구미종합운동장 등을 집 안에서 감상할 수 있는 뛰어난 조망권은 입주민에게 힐링과 여유를 선사할 전망이다. 여기에 구미시 전경을 한눈에 담는 탁 트인 시야는 물론, 풍부한 채광까지 확보해 예비 입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단지 내 마련된 ‘제니스 커뮤니티’ 또한 완판의 일등 공신이다. 구미에서 보기 드물었던 레스토랑, 영화감상실, 게스트하우스, 사우나를 비롯해 지하 2층에는 건식세차장까지 갖춰 차원이 다른 주거 편의성을 제공한다.
입지적 장점 역시 탁월하다. 단지 바로 옆 송정초•송정여중이 위치한 ‘초품아’ 단지인 데다, 구미시민운동장과 중앙근린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조망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롯데마트, 이마트 등 대형마트 3개소와 행정•의료시설이 밀집한 송정동 핵심 상권도 가까워 풍부한 인프라를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지방 분양 시장 여건상 신규 단지가 단기간 완판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고 힘든 일이지만,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하이엔드 브랜드만이 가질 수 있는 압도적인 상품성과 브랜드 파워를 통해 이를 극복할 수 있었다”며 “큰 성원을 보내주신 입주민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입주 시까지 성실 시공으로 구미 최고의 명품 단지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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