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여성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EBLIN)이 기후 변화로 짧아진 겨울과 길어진 여름에 대비해 '쿨 심리스 라인업'을 예년보다 강화해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기존 165g에서 150g으로 더욱 가벼워진 원단을 적용하여 무더위 속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실루엣 브라 △올데이 브라 △쿨 메쉬 △스트랩브라 등 4가지 스타일로 선보인다. 특히 이번 라인업은 체형 세분화를 통해 기존 S~XL에서 XS, 2XL 사이즈를 추가했으며, 패드 2단 고정 방식으로 세탁 시 패드가 돌아가는 것을 방지하고 내구성을 강화했다. 이랜드 에블린 관계자는 "올해 여름 역시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고객들의 쾌적한 일상을 위해 쿨 라인업을 더욱 업그레이드해 선보이게 됐다"며 "더욱 가볍고 통기성을 높인 제품들로 준비했으니, 무더위 속에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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